농촌진흥청에서 운영하는 농사로 사이트 보다 보니까 물 부족과 과습을 비교해서 적어놨네요.
너무 적은 물
너무 많은 물
거의 비슷한데
어린 잎과 늙은 잎 모두 동시에 떨어지면 과습
늙은 잎이 먼저 떨어지면 물 부족
근데 실제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농촌진흥청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니까 참고는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보통은 흙상태를 보고 판단하게 되긴 하지만요 ㅋㅋ
농촌진흥청에서 운영하는 농사로 사이트 보다 보니까 물 부족과 과습을 비교해서 적어놨네요.
너무 적은 물
너무 많은 물
거의 비슷한데
어린 잎과 늙은 잎 모두 동시에 떨어지면 과습
늙은 잎이 먼저 떨어지면 물 부족
근데 실제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농촌진흥청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니까 참고는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보통은 흙상태를 보고 판단하게 되긴 하지만요 ㅋㅋ
건조나 과습니나 결국 뿌리에서 물을 못먹어서 그런거라 거의 똑같을거같음... 검어지고 곰팡이 피는건 곰팡이포자 날아다니는집 아니면 잘 없을둣.... 과산화수소수 달고사는 식덕들이라면 더더욱.. - dc App
물이 없어서 못먹는거랑 물이 있는데 뿌리가 썩어서 못먹는거 차이니까 별 차이 없을거 같은데 저렇게 자료가 있어서 한번 가져와 봤어요 ㅋㅋ 꽃에 곰팡이 피는거는 본적이 없어서...
물 마른 건 걍 딱 봐도 바삭바삭함 - dc App
저도 휴가때 한번 바질이 바삭해진 경험이...
어린잎하고 늙은잎 한번에 떨어지는건 진짜 심각한 과습 한번에 훅 왔을때 그러더라
오.. 실제로도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