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대에게 조금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3  까마중 - 역시 무덤가에서 만났습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5  여우팔? data-nummark="3" zoom-number=2 > #7  며느리배꼽 data-nummark="4" zoom-number=3 > #9  황무지의 가장 큰 어른.. ^ ^ data-nummark="5" zoom-number=4 > #11  백로는 이렇게 몸을 텁니다.. ^ ^ data-nummark="6" zoom-number=5 > #13  그녀는 나를 외면하고.. data-nummark="7" zoom-number=6 > #15  그녀가 떠나니... 물찬 제비라도 만나고 싶었습니다.. data-nummark="8" zoom-number=7 > #17  아침 출근길에 만났던... data-nummark="9" zoom-number=8 > #19 data-nummark="10" zoom-number=9 > #21   돌아오는 길에 만난 큰 나무..  (무슨 나무일까요?)    --> 회화나무 (섭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data-nummark="11" zoom-number=10 > 언제나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던 백로... 그러나 쉽지 않았습니다. 가까이 하기엔 너무 겁이 많은 당신이었죠.. ^ ^  그러나 오늘은 운이 좋았습니다.. 저와 눈맞춤까지 했으니깐요.. ^ ^  아침에  출근길에 만났던 참새는 저로 하여금 오늘 오후 참새를 찾아 나서게 했습니다..  그리고 참새를 찾아 헤매다 이렇게 백로도 만나고...물찬 제비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엔 더 좋은 샷으로 물찬 제비를 담아 보고 싶습니다~ 소낙비 내리는 저녁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