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엔 막 네덜란드상토라고 비싼거 20L사서 쓰고 했는데
점점 걍 적당한 가격에 상토 특성 잘 적혀있으면 걍 그거사고 말고
산야초니 코코넛바크니 수태니 질석이니 이것저것 다 사서 구비하다가
이제 대충 내 환경에 맞는 재료 몇 가지만 사서 쓰게됨ㅋㅋ
비싼 자재 살 돈이면 식물 위시 사야지 하는 생각만 들고..
식물 취향도 점점 마니악해지는 느낌..
비싸고 인기있는 식물 말고 왠지 딱 꽂히는 특이한 것만 땡김..
베고니아 더 사고싶당..
- dc official App
베고니아 더 사고싶다 2
비핀나티피타랑 닝민겐시스 벨라 시고싶땅.. - dc App
난 클로로스틱타랑 네그로센시스
클로로스틱타 레드 얼마전에 삼ㅋㅋㅋ 엄청이쁨.. - dc App
난 그린 사고싶어 초록초록해서 맘에 들더라
당근에 레드개체 나왔길래 산건데 그린도 들이고싶더라..존예임.. - dc App
부동산만 많으면 색깔별로 들이고싶어...
고수들은 펄라 상토 두개로 다조지던데
난 거기까진 도달하지못함ㅋㅋ - dc App
앗 베고니아 숙주다 - dc App
역시 베고니아는 사람을 홀려..
이번에 훈탄한번 사봐따
훈탄 1년 써봤는데 이제 안사려고..성능을 잘 모루게씀 - dc App
갤러가 고수가 되어가고 있는게 아닐까 ...?
베고니아 지르자
담달에 사야징 - dc App
자재돈 아껴서 식물 더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