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엔 막 네덜란드상토라고 비싼거 20L사서 쓰고 했는데
점점 걍 적당한 가격에 상토 특성 잘 적혀있으면 걍 그거사고 말고

산야초니 코코넛바크니 수태니 질석이니 이것저것 다 사서 구비하다가
이제 대충 내 환경에 맞는 재료 몇 가지만 사서 쓰게됨ㅋㅋ

비싼 자재 살 돈이면 식물 위시 사야지 하는 생각만 들고..
식물 취향도 점점 마니악해지는 느낌..
비싸고 인기있는 식물 말고 왠지 딱 꽂히는 특이한 것만 땡김..
베고니아 더 사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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