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늦은 시간의 무서운 햇빛 속에서 뿌연해 잘 보이지도 않는 상태로 담은 꽃이 밭뚝외풀꽃이었습니다. 지금 이 때쯤이면 해마다 피고 졌을 꽃인데....언제 눈길을 주어 본 적이 있어야지요. 제초의 대상인 잡풀로 여겨지지만 아주 작은 키에 꽃이 예쁘네요. 곁들인 주제는 아래를 보시면 되구요.....오늘도 \'묵자의 꿈\'류 사진이 많습니다. 조금 전 나가보니 빗방울이 조금 날리네요. 너무 반가운데, 겨우 몇방울로 그치면 어찌하죠. 좋은 시간 보내십시오.

1. 주제 : 한 가지 종류의 꽃을 다양하게 표현하기.....옥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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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어제 처음 본 꽃.....밭뚝외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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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날씨도 더운데 한 번 풍덩 빠져 볼까요.....벌개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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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묵자의 꿈\'류.....금꿩의다리

12. \'묵자의 꿈\'류.....노루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