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그리고 낼까지는... 시간이 없네요..! 지금도 잠시 집에 무엇을  좀 가지러 왓다가... 틈을 이용 하여 글을 올리고.. 잠시 글좀 보고 얼릉 가야 합니다..! 한떼거리... 지인들이 찻아 왓답니다.. 예고도 없이 ~ 조금 힘은 듭니다만.. 먼거리에서들 와준게 너무도 고맙기도 하구.. 식갤한테 좀 미안 하지만.. 대신  7 일, 8 일 이 잇지 않아여 ? 최종 인원은 낼 저녁에 보고 하겟습니다. 리플 못달드래도 이번만은 양해들 해 주시길...    1,  진천 보탑사에서 / 브라질  아브틸론  ! 2-1 ,  난 으아리로 알고 신나게 담앗는데... 혹시 사위질빵인지 거정햇는데..우리의 다우리님이         으아리라고 확인 사살을 해주엇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2-2, 내가 아무리 봐도 으아리  !  ... 역시 진천 보탑사 앞에서 찍엇습니다. 3-1 , 긴대  주발 버섯 / 잘 담는다고 담앗는데.. 허접하지만.. 봐주시길 ~ 3-2 ,  긴대 주발 버섯 ! 4, 능소화  / 다른분들 능소화랑은 비교를 마시구.... 그냥 봐 달라고 올립니다.                    5, 해오라기 ! 6, 정말 한방 쏘이면 디게 아픈...쌍상벌  ! 다우리님이 아르켜 주셧습니다... 고맙습니다.    근데.. 이 벌들의 집이 바로 궁도장 과녁입니다. 활이 과녁에 맞을땐.. ?    사람 기준을 치면 아마도  미사일에 맞은것 같은 소리일텐데 ~ 괜찮은걸 보면 ?    벌들은   귀머거리 인가  봅니다.. 진천 벙개 팀들에겐  안내를 할 예정이오니    찍고 싶은 분들은 찍어 보시길.. 7, 등골나물과... 이름 모르는 나비 ! 8-1. 나나니벌이 맞는지.. 이 벌은 아마도 이 커다란 거미를 새끼의 먹이로 주나 봅니다. 8-2 , 순식간에 제압  = 아마도 마취를 시키는것 같앗습니다만.. 8-3 ,  이걸 끌고.. 밀고 해서 자기 집으로 끌고 가네요.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