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마에 1/3쯤 맛이 간 글라디올러스 구근들이며.. 바위솔이며.. 과습 왔지만 아직 처치 못한 내 민트들이며... 걱정돼 죽겠어.. 무슨 놈의 비가 이번 여름은 끝도 없이 오냐... 빛 받으라고 내놨던 관엽 애들 다시 들여놨는데 일액 장난 아니고... 정원 배수로도 걱정이고...
하 진짜.. 근데 생각해보니 당장 침수에 걱정인 서울 경기민들 많을 텐데 무슨 배부른 소린가 싶네. 혹시 피해지역에 있는 사람들 미안해.
하 진짜.. 근데 생각해보니 당장 침수에 걱정인 서울 경기민들 많을 텐데 무슨 배부른 소린가 싶네. 혹시 피해지역에 있는 사람들 미안해.
정원인데 과습이라고? 바람 잘 안통함?
정원도 토질이 안좋거나 경사가 불량하면 과습 쉽게 옴 특히 요즘 같은 장마철에는 얄짤없지
물이 잘 안 빠지는 흙으로 단지 정원을 만들어 놨더라고...
단지면 아파튼가 보네...돈들여 개량하기엔 좀 그렇겠다...
뉴스보니까 인천은 진짜 큰일이더라 서울도 항상 침수되던 지역은 또 침수됐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