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잭클린하고 프덱이 12000~15000럭스로 해주는데
잎들이 정상적이진 않네요..
잭클린은 잎색이 옅으면서 두께가 얇고
프라이덱은 잎이 말리면서 고개를 숙이네요
찾아보니 프라이덱은 750~3000럭스가 좋다고해서 일단 구석으로 옮기긴했는데
알로카시아가 생각보다 고광량에서 적응을 잘 못하나봐요
저희집 잭클린하고 프덱이 12000~15000럭스로 해주는데
잎들이 정상적이진 않네요..
잭클린은 잎색이 옅으면서 두께가 얇고
프라이덱은 잎이 말리면서 고개를 숙이네요
찾아보니 프라이덱은 750~3000럭스가 좋다고해서 일단 구석으로 옮기긴했는데
알로카시아가 생각보다 고광량에서 적응을 잘 못하나봐요
알로카시아 광포화점 생각보다 높던데. 저희집은 방충망 하나 통과한 빛에서 잘살고 있어요 쨍할때 3만5천럭스나옴...
저도 광포화점 높다고 들어서 식물등 1열에 둔건데 이러네요 유묘라서 그런건지 식물등을 24시간 켜놔서 그런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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헿...저희집은 아직 유묘라 못버틴건가봐요 ㅋㅋㅋ
저희집 프덱도 베란다에서 광량 너무 세게받으니 잎이 둥그렇게 말리더라구요..ㅋㅋ 나름 귀여워서 냅둠 근데 이렇게 장마철되면 귀신같이 웃자라서 광량낮추기도 어렵고 ㅠ
ㅋㅋㅋㅋㅋㅋㅋ귀엽긴한데 잎 말린곳에 일액이 고여서 무르더라구요
창가 1열인데 북향 창가인게 함정
여린잎 세게주면 노랗게 되는데 그다음잎은 개 두껍게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