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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으로 데려온 알로카시아 1일차에 물주고

(판매자가 주라길래)


2일차에 우당탕탕 토분 깨먹고

부랴부랴 플라스틱분에 분갈이하고 물줬었는데

3일차 아침에 보니 바로 눈물 흘리네요

플라스틱분이라 과습걱정이 됩니다 ㅎㅎ;

급한대로 서큘레이터 좀 쐬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