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사위질빵
#3 물먹는 참깨
#4 마삭줄
#5
#6
#7
#8
#9
#10
오랜만에 열대야 아닌 밤을 보냈습니다.
동생네가 이쪽으로 피서를 와서 집안이 시끌벅쩍 정신이 없네요.
오늘도 더위와 싸워 승리하는 하루 되십시요...^^*
#2 사위질빵
#3 물먹는 참깨
#4 마삭줄
#5
#6
#7
#8
#9
#10
오랜만에 열대야 아닌 밤을 보냈습니다.
동생네가 이쪽으로 피서를 와서 집안이 시끌벅쩍 정신이 없네요.
오늘도 더위와 싸워 승리하는 하루 되십시요...^^*
저는... 피서는 끝났구... 피동(冬)이나 가야겠네요..^^
배꼽만 보이네요. ^^
나는 왜 마삭줄만 보면은 분제생각이 먼저나는지.ㅋ저길을 타고 돌면서 먹이(피사체)를 찾아 서성대는 꽃초롱님이 그려 지네요..풍경도 아주 좋습니다..
5번 사진이 참 분위기가 좋은것 같습니다. 글구 마지막 풍경사진두 운치가 있어서 한표하구 갑니다.
초롱언냐 올~~~~~만! ㅎㅎㅎ 더위에 잘 지내시지요 #9,10 은 행북이가 좋아하는 사진이네요
작년인가요? 사용하지 않는 경운기 머리를 온통 감싸고 피어있던 사위질빵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집니다..^^*
아까 들어 왔다가..사진이 안 보여서 다시 왔습니다~ 저는 4번 사진이 젤로 아름다운 초록사진으로 보이네요~ ^^
초롱님 풍경이 아주 분위기 있습니다
나비가 이뻐요........
9 번에 도장 찍습니다. 더위에 건강 하시길 !
묵직한 하늘 풍경과 묵직한 노래가 잘 어울립니다.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초롱과 초록은 형제 인가요...? 눈에 익숙한 님의 사진 즐감입니다.
초롱님 덕분에 피서온 기분입니다. 특히 2,8번과 노을이 언더가 여수로 피서간 기분 들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