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면
잎이 어쩌구 하는 문제가 생김
> 과습일수도 있고 건조일수도 있음
>빛이 강할수도 있고 약할수도 있음
정반대의 원인인데 증상은 비슷함
이러는데 어렵다 어려워
그건그렇고 대충 정리하면
잎 끝이 거매지면 > 탄거
누렇게 뜬거 > 과습 or 빛부족
축처짐 > 건조
이렇게 이해해도 될까
검색해보면
잎이 어쩌구 하는 문제가 생김
> 과습일수도 있고 건조일수도 있음
>빛이 강할수도 있고 약할수도 있음
정반대의 원인인데 증상은 비슷함
이러는데 어렵다 어려워
그건그렇고 대충 정리하면
잎 끝이 거매지면 > 탄거
누렇게 뜬거 > 과습 or 빛부족
축처짐 > 건조
이렇게 이해해도 될까
책 사다 읽고있는데.. 누렇게 뜬것도 윗부분이냐 중간부분이냐 아랫부분이냐 따라서 다른것도 있고.. 어렵..
그냥 많이 키워서 몸소 겪다보면 뭔말이었는지 나중에 알게되는것같음ㅋㅋ - dc App
2222
니 말이 맞다. 지기 봐야 진짜로 알지 그런데 머리 나쁘면 서너번은 지기 봐야 안다..
식린이때 생각한건데 사람의 사고회로가 식물에 문제가 나타나면 1:1로 매칭되는 병명,증상의 개념으로 접근한단말임..?ex 잎이 노랗게되면 과습, 근데 식물키우다보면 잎이노랗다-과습 이게아니라 내가 직전에 바꿔준 환경때문에 문제가 나타났다는 개념으로 접근하게됨 분갈이하고 과습옴-흙배합문제/ 자리옮겨주고 시들음-옮긴자리가 통풍불량하거나 빛 부족임 이런식으로?
식물한테 중요한건 자생지와 비슷한 빛 통풍 흙(배수)니까 내가 바꾼 요인중에 저기에 모자라게 된것이 있나 생각해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