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그냥 집에 식물이 많네 이 정도였는데 생각해보니까
화분마다 트랩 붙어있고 욕망봉 박은 큰 관엽식물도 잘 살아있고
어렸을땐 어른들이 npc 같아서 직접 관리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을 못함
식물 키워보니까 스쳐 지나갔던 식고수들 생각난다 나도 그만큼 키우고 싶어 ㅋ
그때는 그냥 집에 식물이 많네 이 정도였는데 생각해보니까
화분마다 트랩 붙어있고 욕망봉 박은 큰 관엽식물도 잘 살아있고
어렸을땐 어른들이 npc 같아서 직접 관리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을 못함
식물 키워보니까 스쳐 지나갔던 식고수들 생각난다 나도 그만큼 키우고 싶어 ㅋ
그런 식고수가 재야에 수두루루루루룩...... 이곳에 잘 안나타나실 뿐...... 덧글에도 홀연히 나타나 이름 알려주고 충고 주고 가시는 고수분들 많이 계시단..... 좀 지나면.... 갤러가 그런 은둔 두루이드 식고수......일거야.....가즈아~~
가즈아
내가 나이들면 결국 그런 고수가 되는거라고 자기암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