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뿌리가 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잎 가장자리부터 물러서 하엽지는 모습
그리고
2 뿌리가 완전히 물러 썩어버려서 아무리 물줘도 매말라버리는 모습
전자를 과습이라고 부르며 물마름과 구분하곤 하는데
오히려 후자일경우 물마름과 구분할 수 없이 증상이 똑같음
그리고
물을 많이 먹어서 과습이 오는 경우보다
뿌리가 썩어서 과습이 오는경우가 훨 많은듯
또 물 말린다고 너무 말리면 뿌리가 말랏다가
흠뻑 준 물에 또 썩어서 듸짐
아무튼 물 줫는데 식물이 성장없이 마른다,
물을 준지 꽤 됐는데 화분이 마르질 않는다?
그럼 뿌리가 제 기능을 못하는 과습 상태인것이니. 화분을 파봐야된다
내 알로가 과습같은데.. 써큘 해주는데도 이파리쪽 물많이먹은느낌 ? 얼마전에 분갈이했을때 뿌리 멀쩡했거든.. 그냥 뽑아서 수경해서 상태괜찮아지면 다시 흙에식재하는게 나을까 ?
이파리쪽이 물을 빨아들여 일액현상이 보이면 뿌리가 살아있다는거니까 좀 단수해주면 될듯
아 단수 ㅇㅋㅇㅋ 고맙습니다
이해가 쏙쏙 되네요! - dc App
율마야 왜 요즘 화분이 안마르니 엉엉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