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서운 더위는 여전하군요. 엊저녁에는 정말 비 몇방울 뿌리고 끝났습니다. 오늘 저녁도 구름이 모이더니 어느 순간 사라지네요. 아마도 어느 곳에선가 집중 폭우가 쏟아질 것 같아요. 이래저래 무서운 계절......땡볕 속에서도 왕성하게 꽃을 피우는 요감한 식물들 ......여우팥과 돌콩, 그리고 며칠 된 댕댕이덩굴 꽃을 모듬으로 올립니다. 마음만이라도 상쾌한 밤 시간 되세요.
1. 댕댕이덩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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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우팥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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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돌콩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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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묵자의 꿈\'류.....비를 간절하게 기다리는 코스모스
11. \'묵자의 꿈\'류.....무서운 햇빛 (스크렁)
ㅎㅎ 사진도 좋고... 만화또한... 잼나고... 음악또한... 감동입니다... 묵자님 파이팅 여여~~
묵자엉아 ㅎㅎㅎ 뒤에서 인사를 드리긴 했는디.....올만이니 한번더.........반가바효~~~~~~
비는 왔지만 서쪽하늘은 빈하늘과 빛에 물들은 환상적인 구름이 있던데요. 찍지는 못하고 물끄러미 보기만 했답니다. 꿈풍 사진 잘보고 갑니다.
댕댕이 덩쿨~모두다 멋지게 그리셨네요
하나 님, 오늘 일등입니다. 상품이 없으니.....만화는 잘 못 들어간 거예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행복님, 너무 오랜만이라 뮤ㅓㄹ라 반가움을 표해야 할지.....어서어서 새 무기 익숙해져서 좋은 사진 많이 담아내세요. // 수와실님, 저도 오늘 저녁 하늘을 보기는 했지만 집 주변 하늘은 답답한 하늘이라 촬영할 생각을 안한답니다.
역시 행림이는 묵자의 꿈류에 놀기를 더 좋아 하네요^^ #9도 넘 좋습니다 그러면 다른 것은 어떠냐구요? 역시 Go~~o~d ~이죠.^^ 느을 행복하소서~~!!
오늘도 멋진 묵자의 꿈님의 사진들 하나하나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은 식갤 최강의 리플러로 등극하렵니다 ㅎㅎㅎ묵자류의 그림을 늘상 보아 오면서도 볼때마다 느끼는건 묵자류란 관조라는 것입니다...오늘도 묵자님의 자연에의 관조를 느끼고 갑니다..이미 대상은 관조 속에서 소멸하고 오직 남는것은 바라보는 시각뿐...김춘수의 꽃의 소묜가? 가 문득..뒷골을 싸하니 스쳐갑니다
묵자님의 그림! 천천히 잘 보고 갑니다.
콩과\'식물들의 반란이 일어났군요. 멋진 그림 잘 감상합니다.
제가 어릴때 돌콩만한게 까불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강토님의 멋진 사진을 보니 추억이 생각 납니다. ^^
댕댕이덩굴은 곷도 너무 작아서 잘 안보였습니다. 열매인줄 알고 가까이 들여다 보니 곷들이 있더라구요. 좋은 밤 되시구요. //행림님, 식갤에서 뵈온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항상 의미있으면서도 유쾌한 리플로 격려해주시는 모습니 너무 좋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강토님, 좋은 말씀 감사하구요. 좋은 밤 보내세요.
깨끗한 이미지의 사진 잘보고 갑니다.*^.^*
이 방 저 방 다녀보니 오늘 최강의 리플러란 말씀이 이해가 갑니다. 무엇인가 한 가지를 들켰군요. 저는 김춘수의 시를 읽지 않으니 다음 번 사진 올리실 때 시를 함게 붙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밤 되시구요. //야로님, 요즘 야생 콩과 식물들이 없으면 꽃 보기가 어려운데요. 즐거운 밤 되시구요. //리연아빠님, 오랜만입니다. 자주 오세요. 좋은 시간 되시구요.//아침향기님, 감사한 말슴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여우팥보다는 돌콩꽃이 더 이쁜거 같습니다. 언더 취향인가... 수크령은 완전히 작품중에 작품이네요.
10 번에 도장 찍습니다. 난 흉내를 낼수도 없네요 !
멋진 사진들입니다. 저도 깨끗한 10번이 좋습니다.
10번,11번 사진에 올인~~!!!!!!! 지가 우째 님의 방을 못 보고 넘어갔는지...밤 늦게 지작생으로 다녀 갑니다~ ^^
좋은아침 !!~멋난 작품 감상하고가요 파란하늘 아래 코스모스가 너무 아름다워요...물가에 강아지풀도.....
꿈님 늘 좋은 비쥐엠에 멋진꽃님들에 감칠맛나는 글귀에..감사합니다 콩꽃들도 모다 이브구요 마지막 수크령 사진에 금빛 물결은 쿠울이라고 외치고 싶네요^^*진천에서 뵈어요~
잔잔함과 은은함이 담겨있는 꿈님의 사진 항상 부럽습니다 ......잘머물다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