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서운 더위는 여전하군요. 엊저녁에는 정말 비 몇방울 뿌리고 끝났습니다. 오늘 저녁도 구름이 모이더니 어느 순간 사라지네요. 아마도 어느 곳에선가 집중 폭우가 쏟아질 것 같아요. 이래저래 무서운 계절......땡볕 속에서도 왕성하게 꽃을 피우는 요감한 식물들 ......여우팥과 돌콩, 그리고 며칠 된 댕댕이덩굴 꽃을 모듬으로 올립니다. 마음만이라도 상쾌한 밤 시간 되세요.

1. 댕댕이덩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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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우팥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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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돌콩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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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묵자의 꿈\'류.....비를 간절하게 기다리는 코스모스

11. \'묵자의 꿈\'류.....무서운 햇빛 (스크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