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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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 : 무궁화 종류중 \'새한\' or \'눈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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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 : 박주가리(묵자의꿈님, 다우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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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 무렵 - 도종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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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무렵 - 도 종 환 - 열정이 식은 뒤에도 사랑해야 하는 날들은 있다 벅찬 감동 사라진 뒤에도 부둥켜안고 가야 할 사람이 있다 끓어오르던 체온을 식히며 고요히 눈감기 시작하는 저녁 하늘로 쓸쓸히 날아가는 트럼펫 소리 사라진 것들은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풀이란 풀 다 시들고 잎이란 잎 다 진 뒤에도 떠나야 할 길이 있고 이정표 잃은 뒤에도 찾아가야 할 땅이 있다 뜨겁던 날들은 다시 오지 않겠지만 거기서부터 또 시작해야 할 사랑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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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241)
박주가리인 듯 해요. 무궁화 종류만 해도 수백종이 된다하니....집중적인 육종의 대상인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구요.
2004.08.06 12:32 - (218.52)
박주가리 = 옛날에 하씨 성을 가진이가, 이상하게 생긴 식물을 뜰에다 심어놓고 즐겨 먹었는데, 자식과 같이 백수가 넘도록 검은 머리로 살았다. 하여 하수오라 한답니다! 그러니 님도 건강 합시다!
2004.08.06 12:44 - (220.81)
묵자의 꿈님~,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그러니 정말 좋은 것이 제곁에 있었군요. 두분도 모두 건강하시고 늘 좋은시간 되시길 빕니다.
2004.08.06 12:49 - (61.249)
4번 맘에 듭니다... 잘보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2004.08.06 12:52 - (211.226)
시가 참 좋군요~ 음악도 오랫만에 듣는군요~ 결국은 오늘도 수와실님의 방에서 가슴이 싸~~~해지고 마는군요~ 즐감입니다~^^
2004.08.06 12:52 - (220.81)
e 하나[냠냠]님~ 어이구 이름이 왜 이렇게 길어 졌나요. 좋은밤 되세요. #강토님~ 반갑습니다. 늘 좋은 분위기 같이 같이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읍니다. 좋은밤 되세요.
2004.08.06 13:00 - (211.179)
수와실님...어케 이리도 아디와 딱 어울리는 분위기로 그림을 담아 오셨시유...머리 한쪽이 박하향에 절은듯 환해 집니다
2004.08.06 13:11 - (222.114)
상신리 들어가는 도로가에 겹꽃의 붉은 저 꽃이 많이 심어저있는데 이름을 몰랐습니다. 잎을 보고 무궁화로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무궁화 산처녀!!! 잘 배우고 갑니다. 석양의 연못이 넘 멋지고요, 시도 좋습니다.
2004.08.06 13:15 - (24.17)
무궁화 \'눈보라\'는 처음 보는것 같습니다. 눈보라 치는듯한 꽃잎이 인상적입니다.^^ 낭낭한 트럼펫 소리에 맞춘 석양에 깔린 詩가 가슴 찡하게 합니다.^^*
2004.08.06 13:25 - (211.179)
다양한 모습의 무궁화와 좋은 시까지 즐겁게 보고 갑니다. ~
2004.08.06 13:25 - (220.81)
제 아뒤와 분위가 맞다구요. ㅎ.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분위기 좋은밤 즐기시길 빕니다. ㅎ. #남뜰님~ 요즘 저꽃이 많이 보이지요. 궁금해서 검색해보았는데 이름이 맞기를 바라면서... 편하신밤 되세요. #큐가든님~좋은 아침이시길 빕니다. 이 분위기는 밤이 좋을 듯합니다만, 시차를 어찌할 수 가 없네요. 부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
2004.08.06 13:30 - (218.159)
무궁화\'의 종류가 엄청 많은가 봅니다.. 전 왠지 애국가에 나오는 무궁화에 애착이 가는데... 하수오와 박주가리는 겉으론 비슷한데 잎이 마주보면 박주가리, 어긋나면 화수오, (야생님 말씀)
2004.08.06 13:34 - (220.81)
반갑습니다. 저는 옛적에 대구에서 청춘을 보냈었지요. 지금은 대전에 있지만....#야로님~ 그런가 봅니다. 박주가리와 하수오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확인해 보아야겠읍니다. 두분 모두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2004.08.06 13:40 - (61.252)
무궁화로만 알았는데 또다른 이름이 있군요. 잘배우고 갑니다.*^.^*
2004.08.06 13:48 - (211.225)
수실언냐 행북이가 그간 바느질을 못해서 몸이 쑤셨다우 ㅎㅎㅎㅎ(지송)...넘 올만이시네욤...반가바요
2004.08.06 13:58 - (221.154)
산처녀라는 이름도 꽃도 처음 구경합니다. 하와이 무궁화같은 화려함이 있군요. 박주가리도 멋지고 풍경도 베리굿입니다. 시도 좋고 다조아요.^^
2004.08.06 14:03 - (211.219)
멋진 저녁무렵 입니다..^^*
2004.08.06 14:04 - (211.109)
마지막 일몰 사진이 너무 곱습니다. 수와실님이 올린 갇 파더를 들으니.. 7 월에 유명을 달리한 말론 브란도가 생각나네요 !
2004.08.06 14:32 - (220.81)
검색하여 보니 많은 종류가 있더군요. 감사합니다. #행복사진님~ 다시 만나서 반가웠읍니다. #블루언더님~ 모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갈매기님~ 감사합니다. #도사님~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밤 되시길 빌겠읍니다. ^^*
2004.08.06 14:42 - (211.106)
으헉~ 꽁주가 좋아하는 도종환님의 시에 멋진 노을풍경 감사합니다. 박주가리꽃의 자세한 모습을 잘 보았습니다.
2004.08.06 15:16 - (220.84)
큐가든님의 설명 더 그럴싸한 눈보라(새한)와 산처녀 무궁화 꽃을 넘넘 이쁘게 담아 오셨군요^^ \"뜨겁던 날들은 다시 오진 않겠지만 거기서부터 또 시작해야 할 사랑이 있다\"는 도종환님의 싯귀도 좋습니다^^진한 향기의 말론 브란도도 잠시 그려 보면서요 학교 시절 돌아가지 않는 발음으로 이노랠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에쿠, 그래도 절대로 잘 불렀을 거라고는 상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춘기의 기분이었으니깐요. 그 기분 아시죠??^^ 느을 행복하소서~~!!
2004.08.06 15:47 - (211.227)
안녕하세요? 멋난노래부터 귓전에....아름다운 무궁화 잘 보고 갑니다...좋은글 마음에 간직한채...
2004.08.06 22:05 - (221.141)
어제 이방에 들어왔으면 눈물이 나왔을것 같은 ....아름다운 음악과 시와 꽃과 ...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2004.08.06 22:45 - (61.106)
사진박스 열면 항상 아름다운 사진에 놀랍니다 ....도종환님에 시와함께 잘머물다 갑니다 .......
2004.08.07 03:56 - (220.81)
늦게서야 답글을 올려 드립니다. 징검다리님, 행림님,(ㅋ. 알구말구요), 초인님(반갑습니다), 겨울바다님, 하얀꽃님 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2004.08.07 15:54 - (210.107)
도종환님의 시와,사진,음악,모두감동입니다. 퍼 가도 되겠죠~^^
2004.08.0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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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가리인 듯 해요. 무궁화 종류만 해도 수백종이 된다하니....집중적인 육종의 대상인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구요.
박주가리 = 옛날에 하씨 성을 가진이가, 이상하게 생긴 식물을 뜰에다 심어놓고 즐겨 먹었는데, 자식과 같이 백수가 넘도록 검은 머리로 살았다. 하여 하수오라 한답니다! 그러니 님도 건강 합시다!
묵자의 꿈님~,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그러니 정말 좋은 것이 제곁에 있었군요. 두분도 모두 건강하시고 늘 좋은시간 되시길 빕니다.
4번 맘에 듭니다... 잘보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시가 참 좋군요~ 음악도 오랫만에 듣는군요~ 결국은 오늘도 수와실님의 방에서 가슴이 싸~~~해지고 마는군요~ 즐감입니다~^^
e 하나[냠냠]님~ 어이구 이름이 왜 이렇게 길어 졌나요. 좋은밤 되세요. #강토님~ 반갑습니다. 늘 좋은 분위기 같이 같이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읍니다. 좋은밤 되세요.
수와실님...어케 이리도 아디와 딱 어울리는 분위기로 그림을 담아 오셨시유...머리 한쪽이 박하향에 절은듯 환해 집니다
상신리 들어가는 도로가에 겹꽃의 붉은 저 꽃이 많이 심어저있는데 이름을 몰랐습니다. 잎을 보고 무궁화로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무궁화 산처녀!!! 잘 배우고 갑니다. 석양의 연못이 넘 멋지고요, 시도 좋습니다.
무궁화 \'눈보라\'는 처음 보는것 같습니다. 눈보라 치는듯한 꽃잎이 인상적입니다.^^ 낭낭한 트럼펫 소리에 맞춘 석양에 깔린 詩가 가슴 찡하게 합니다.^^*
다양한 모습의 무궁화와 좋은 시까지 즐겁게 보고 갑니다. ~
제 아뒤와 분위가 맞다구요. ㅎ.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분위기 좋은밤 즐기시길 빕니다. ㅎ. #남뜰님~ 요즘 저꽃이 많이 보이지요. 궁금해서 검색해보았는데 이름이 맞기를 바라면서... 편하신밤 되세요. #큐가든님~좋은 아침이시길 빕니다. 이 분위기는 밤이 좋을 듯합니다만, 시차를 어찌할 수 가 없네요. 부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
무궁화\'의 종류가 엄청 많은가 봅니다.. 전 왠지 애국가에 나오는 무궁화에 애착이 가는데... 하수오와 박주가리는 겉으론 비슷한데 잎이 마주보면 박주가리, 어긋나면 화수오, (야생님 말씀)
반갑습니다. 저는 옛적에 대구에서 청춘을 보냈었지요. 지금은 대전에 있지만....#야로님~ 그런가 봅니다. 박주가리와 하수오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확인해 보아야겠읍니다. 두분 모두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무궁화로만 알았는데 또다른 이름이 있군요. 잘배우고 갑니다.*^.^*
수실언냐 행북이가 그간 바느질을 못해서 몸이 쑤셨다우 ㅎㅎㅎㅎ(지송)...넘 올만이시네욤...반가바요
산처녀라는 이름도 꽃도 처음 구경합니다. 하와이 무궁화같은 화려함이 있군요. 박주가리도 멋지고 풍경도 베리굿입니다. 시도 좋고 다조아요.^^
멋진 저녁무렵 입니다..^^*
마지막 일몰 사진이 너무 곱습니다. 수와실님이 올린 갇 파더를 들으니.. 7 월에 유명을 달리한 말론 브란도가 생각나네요 !
검색하여 보니 많은 종류가 있더군요. 감사합니다. #행복사진님~ 다시 만나서 반가웠읍니다. #블루언더님~ 모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갈매기님~ 감사합니다. #도사님~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밤 되시길 빌겠읍니다. ^^*
으헉~ 꽁주가 좋아하는 도종환님의 시에 멋진 노을풍경 감사합니다. 박주가리꽃의 자세한 모습을 잘 보았습니다.
큐가든님의 설명 더 그럴싸한 눈보라(새한)와 산처녀 무궁화 꽃을 넘넘 이쁘게 담아 오셨군요^^ \"뜨겁던 날들은 다시 오진 않겠지만 거기서부터 또 시작해야 할 사랑이 있다\"는 도종환님의 싯귀도 좋습니다^^진한 향기의 말론 브란도도 잠시 그려 보면서요 학교 시절 돌아가지 않는 발음으로 이노랠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에쿠, 그래도 절대로 잘 불렀을 거라고는 상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춘기의 기분이었으니깐요. 그 기분 아시죠??^^ 느을 행복하소서~~!!
안녕하세요? 멋난노래부터 귓전에....아름다운 무궁화 잘 보고 갑니다...좋은글 마음에 간직한채...
어제 이방에 들어왔으면 눈물이 나왔을것 같은 ....아름다운 음악과 시와 꽃과 ...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사진박스 열면 항상 아름다운 사진에 놀랍니다 ....도종환님에 시와함께 잘머물다 갑니다 .......
늦게서야 답글을 올려 드립니다. 징검다리님, 행림님,(ㅋ. 알구말구요), 초인님(반갑습니다), 겨울바다님, 하얀꽃님 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도종환님의 시와,사진,음악,모두감동입니다. 퍼 가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