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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가을을 한번 느껴보며 편안한 밤 되세요..^^*
갈매기님~ 안뇽~~~~~ 1,2번 어리연...느무느무~~ 이쁩니다~ 잠자리 사진도 멋지고요(사실은 지도 저렇게 비스부리하게 나온게 하나 있는데 우째서 그리 나왔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맨 아래 풍경....오데를 저리 멋진데를 혼자만 다니시는지....-_-+++++
흰어리연 넘 귀엽고 앙징맞아 보입니다. ^^
축하드려요. 저는 있을만한 곳을 알고 있어도 더위가 무서워서 못가는데....낮에 출사하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갈매기님...흰머리연...느무느무 예쁩니다...게다가 소원까지 푸셨으니 더 할나위없이 기쁜 마음으로 담으셨을테니..그 기쁨이 그림에서도 묻어나는듯합니다...
하얀 어리연을 갈마구풍으로 잘 담으셧습니다.^^ 갈마구는 우짜다 갈마궁으로 바꾸엇쑤? ㅋ
작품은 쨍~한데요 음악은 왜 이다지도 안타까운가요?^^분위기 잡으시니 괜히 눈물 나네요T_T;;; 모두 넘넘 좋지만#2,5,9에 제 리본 달랍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갈매기엉아 엉아한티; 오는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욤 ㅎㅎㅎㅎ 안녕하시쥬?
어리연 정말 이쁩니다. 저두 실물루 한번 보구 싶은데 아직까지는....ㅋㅋㅋ. 이렇게 멋지구 이쁘게 찍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갈매기성님~ 저도 부산으로 이사 가고 싶습니다. 맘만 먹으면 무슨꽃이든 만날수있는 부산으로 가고자파여. 단칸방이라도 알아봐 주세여.-_- 그라고 이런곡은 어느 작은 어촌의 허름한 선술집에서 젓가락 장단으로 불러야 제맛이겠지요?^^;
하얀 어리연이 너무나 이쁩니다. 잘 보고 갑니다.
wow님! 9번 잠자리 사진은 스팟측광 사용하지 않고 역광으로 찍으면 저렇게 나옵니다..처음 만나보는 흰어리연 인데 신경쓰서 잘찍어야 하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인지 저렇게밖에 못찍어서 무지 아쉽습니다..다녀가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난 다른 색어리연도 좋으니 보기라도 햇으면 좋겟습니다 !
9번 사진이 너무 좋군요... 갈매기님 사진에 변화가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구슬픈 배호형님 들으면서....여러 멋진 작품 감상하고 갑니다.....
맨 마지막사진 저두 저런곳에서 살고 싶네요 오늘도 즐거운디카생활 하시길..^^*
고헌산에 가서 한 삼일 있다가 오고 싶어요.. 그곳의 그 사람들이 자꾸 떠올라요.. 아름다운 사람들........^^,,,
아기자기 흰솜털 뽀송한 흰어리연 만나구 기뻐하시는 갈매기님의 표정이 눈에 선합니다...그래도 작은꽃 담아 오시느라 땀도 많이 흘리셨을 것 같습니다..^^*
곱게피어난 하얀어리연 슬픈 음악을 들으니 애처럽게 보입니다 ^^사진잘보구 갑니다 ......
흰어리연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듯 보입니당^^ 참으로 어여쁜 어리연꽃~
흰여리연꽃 보구 옛추억에 젖어들은 노래가 감흥스럽습니다~^^
흰어리연도 있군요....히히...갈매기님 1/10정도만 부지런했어도...아마 제 하드가 그림으로 꽉 찼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