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시작 잔챙이 가지들 정리 이때도 뿌리는 튼튼데스 정리해주고 밖에 내놓으니 좀 더 풍성하게 자라긴 하는데 이상하게 저 밑부분만 계속 갈색으로 변하고 속을 들춰보면 속은 또 파릇파릇 분갈이도 2개월전에 해줬는데 아이고 뭐가 문젠지 잘 모르겠다... 참고로 바람 엄청나게 불고 물은 매일안주면 바삭해져서 어쩔땐 하루에 두번씩 물샤워 하기도 해 냅둘까?...냅두기엔 문제 있어보이는데...
저면으로 담궈야되는거 아녀?
나도 맘 같아선 그러고싶은데 테라스라 벌레가 많아가지고...
인테리어 살짝 포기하고 플분에 상토 100으로 바꾸자 그럼 ㅠ
역시 답은 플분이었어!! 근데 상토 100은 쪼끔 두려운걸!!끼용옷
1월에 들인 우리집 중품 율마는 플분에 상토 100%로 분갈이했는데 현재 잘 자라는중. 현재 물주기는 3일 정도 올해 서향동백1 로즈마리1 제라2 흙으로 돌려보낸 똥손임
토분..? 높은확률로 물이 성에 안차시는듯 - dc App
플분사러갑니다이...흑흑
혹시 율마 잎사귀 정리할 때 가위쓴 건 아닌지?
아녀아녕
하루만에 바삭해질 정도면 물 문제일 수도 율마는 진짜 과습이 없다 생각하래 율마가 과습 오면 그건 물 때문이 아니라 통풍햇빛환경이안돼서라더라
근데 사진상으론 갈변이 아니라 목질화인가? 싶은 부분이 보이는데 사진이라 잘 모르겠네... 잎이 볏짚마냥 마르면 물부족
나도 목질화 진행중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탈모증상이 생겨서 험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