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비가 많이 내려서 그런지

단지 내에  저희가  심어둔   약 7년정도 된 모감주나무가 토사가 쓸려내려가면서 뿌리가 뽑힌 체로 누워있습니다



현재  저는 다른 지역에 와 있는데  집에있는  식구가 사진을 보내와서요


관리실에  직원분에게 말씀드리니   며칠 동안 비가 많이와서  당장 안심어도 괜찮다  

내일도 비가 올 거니  비 그치면 하겠다 라고 하셨다는데


일기 예보 보니   내일은 비도 거의 안오는 수준이라... 마음 같아서는 저는 오늘 그냥 심었으면 좋겠는데  그리 해주실 거 같진 않습니다 

2~3일 정도 뿌리가 뽑힌 체로 있다가 다시 심어도 나무가 잘 살아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