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쉽다는데 우리집에서만 넝마
발근제도 먹여보고
하이포넥스도 먹여보고
저면도 담궈보고
결국 온실까지 꺼내고
다시 실습 적응시키고..많이..식물꼬라지가 됨
잎 녹거나 말라비틀어진거 잘라내니까 애가 풍성해지질 않네
이게 뭐가 괜찮아진거냐 싶으면 1짤을 기억해줘..
빗물 귀찮아서 신경안쓰는데 얘만 맞추고있다...ㅋㅋㅋ
혹시나해서 미리 말하면 창밖에 사람 못지나다니는 공간이고
창틀걸이 밑에 턱있어서 화분 못떨어져 ㅎ
케이블타이 고정해놓음
여름에 어떻게든 더 키워놓으려고 했는데 이대로 가을되네
온실로 다시 처박아야할듯..하..ㅋㅋㅋ
나만 그런게 아니였군 현재 1번짤임
비타타 원래 저런가..첨에 응애있는줄알고 식겁해서 스코프로 봤는데 응애도 없고..진짜 저렇게 뚤뚤말면 쥐어박고싶음
전혀 성장하지않았구나 꾸꾸세이튼!
얘 원래 지랄초래
아..난 다른사람들 다 잘키우는 줄 ㅋㅋㅋ 이쁜상태만 올려서 그렇구나
아 보기만 해도 삭발 마렵네ㅋㅋㅋㅋㅋㅋ
할려다가 냅뒀다..하..꼴보기싫어서 식물선반 아래로 처박아뒀었음 ㅋㅋㅋㅋㅋ
한 촉만 떼서 삭발해보자ㅋㅋㅋㅋ
ㅋㅋㅋ 분갈이할때 한번 싹 밀고 사진찍어볼게
빛좀덜줘도그래??
구석에 처박고나서 좀 나아진거보면 광량낮춰져서 나아진거같기도 해 ㅋㅋㅋ
온습도계 옆에 있는 그림은 두발고라니가 그린거야?ㅋㅋ
아니 저거 로스트아크라는 게임에서 약간 로리컨셉 인기많은 족장 npc가 그린건데 그림 겁나 못그린다는 설정이라서 ㅋㅋㅋ 저렇게 그려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