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달개비는 4월달에 데려왔는데… 4달동안 고작 이렇게 넝마가 된게 다거든..?;;;
뿌리 확인해보면 비루하긴하지만 녹진 않았고, 잎도 물 안닿게 저면하는데 왜 잡초처럼 자라주지 않는걸까…?
잎 한장 꾸역 꾸역 겨우 나오면 흐믈흐믈 녹고 그다음 잎 꾸역 꾸역 나오고 녹고의 반복이야
울집 평균 온도 27도 습도 70퍼정도거든.
혹시 습도가 높아서 얘가 비실한걸 수도 있으려나…?
뿌리 확인해보면 비루하긴하지만 녹진 않았고, 잎도 물 안닿게 저면하는데 왜 잡초처럼 자라주지 않는걸까…?
잎 한장 꾸역 꾸역 겨우 나오면 흐믈흐믈 녹고 그다음 잎 꾸역 꾸역 나오고 녹고의 반복이야
울집 평균 온도 27도 습도 70퍼정도거든.
혹시 습도가 높아서 얘가 비실한걸 수도 있으려나…?
울집도 제브라나달개비는 잡초급인대 흰색달개비는 잘 자라다가 어느순간 다 썩어서 죽어버림.. ㅠㅠ 달개비마다 다른가벼ㅠ
글구 짤방 보니깨 오색달개비 같은데 아님? 오색달개비가 본디 달개비중에서 제일 까탈스러운 놈으로 알고있슈..
사색달개비라고 해서 샀는데(오색과의 차이는 모르겠음) 그집은 썩어서 죽었구나.. 곧 우리집도 ... ;;;;;
흰 달개비는 다른 애들에 비해 느리다고들 하더라
달개비라고 또 다 같은 난이도가 아니였구나 ;;; 만만한놈인 줄 알고 사온건데 크흑 ㅠㅜㅠㅜ
물을 조금 말려서 키워.... 글고 광을 좀 많이 줘야해...
맞어 말려서 줘 내것도 과습으로 썩어 죽은거 같어.. 거진 말려키우는 다른 제브리나,핑크,털달개비,자주털달개비는 멀쩡하거덩..
응 알겠어, 물 더 말리고 식물등 밑으로 옮겨볼게!! 베란다에 방치해두고 어느새 보면 잡초처럼 치렁치렁 늘어져 있는거 상상했는데 늘 현실은 상상과 다르구만
베란다에 빛 잘들면 거다 두고... 일단 달개비들은 빛을 잘 받아야 제 발색 올라오고 웃자람 없이 튼튼해져. 글고 생각보다 조금 말려키워야 잘 자라고...통풍도 살살해주면 좋고... 잡초급처럼 방치라는게 잡초가...땡볕..... 노지환경 같은데서 폭풍 번식하듯... 달개비도 빛 요구량이 은근 큰넘이더라고.... 물론 적어도 크긴 하지만 웃자람이 ㅠ.ㅠ''
베란다 온도가 너무 높아져서 타죽을까봐 안으로 들였거든. 그러면 저렇게 웃자라버렸나보다;; 껄껄껄 ~~~ ;; ㅠㅜ 식물등에서 달달 구워보고 정신차린다 싶으면 베란다까지 진출해볼게.요즘 슬슬 온도 낮아지고 있는거 같넹 빛 요구량 큰걸 몰랐던게 달개비를 좀비로 만든 주원인이였나보당 자세히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 다시 어케든 살려볼게!!
햇빛을 존나 줘야해
쇼핑몰에 '키우기 쉬운 식물' 메뉴에 있어서 골랐는데... 흑 속았어 키우기 쉽지 않다 ㅠㅜㅠㅜ
햇빛 많이!! 존나 많이 접수!!!!
의외로 해 많이 보고 물 조금 짜게 줘야돼
나름 공부한답시고 블로그도 많이 찾아보고 했는데 왜 이런 팁은 아무도 적어놓지 않는걸까…? 역시 식갤이 답이다 식갤에 뼈를 묻어야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