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pro AF NIkkor 24-85D 우리나라 북부 백두산에서 자라는 난초과 산호란속의 부생란입니다. 부생난은 잎이 없는 무엽성으로 습기 많은 숲속의 썪은 나뭇잎에 기생합니다. 저기 아래의 손바닥난초처럼 뿌리의 모양을 따 지은 이름으로, 땅속 줄기가 산호처럼 갈라진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키는 10~20cm 사이로 꽃은 황록색으로 3~9송이가 달립니다. 꽃밭침과 꽃잎은 황백색, 녹황색, 적갈색입니다. 입술 꽃잎은 3갈래로 갈라지고, 희며, 2개의 붉은 줄과 얼룩 무늬 반점이 있습니다. 북백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