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물꽂이추천.. 뿌리상태보기도좋고.. 흙에 심어 놓으면 애가 살아나는지 죽어가는지 모름..그때그때뽑을수도없고 나도 그러다가 알로카시아 죽일뻔했는데 물꽂이하니까뿌리개많이나더라
ㅠㅠ 엎어야겟네..
난 수경 잘 안해...ㅋㅋㅋ 본문내용처럼 흙배합 바꾸거나 발근제 먹여서 삽목처럼 질석이나 펄라에 꽂아버리거나 함..수경에서 흙으로 이식하는 과정이 너무 험난해서
흙배합을 따로 하진 않았는데..아 일반 흙은 좀 위험한가
경우에따라 다른듯 큰뿌리 있어도 물 못받아들여서 잎이 마르는경우도 있어서
일단 이후에 물 한번 줫는데 일액이 안생기더라 ㅠ
과습이면 이며 흙이너 뿌리에 유해균이 증식한 거.. 그 흙에 그대로 심으면 뿌리몸살+ 유해균으로 다시 뿌리녹을확률 높음. 펄라이트나 질석같은 영양가없는 곳에 차라리 꽂아주던지!
아니 흙은 아예 교체를 하긴 햇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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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꽂이 하야하나..휴..
난 걍 물꽂이추천.. 뿌리상태보기도좋고.. 흙에 심어 놓으면 애가 살아나는지 죽어가는지 모름..그때그때뽑을수도없고 나도 그러다가 알로카시아 죽일뻔했는데 물꽂이하니까뿌리개많이나더라
ㅠㅠ 엎어야겟네..
난 수경 잘 안해...ㅋㅋㅋ 본문내용처럼 흙배합 바꾸거나 발근제 먹여서 삽목처럼 질석이나 펄라에 꽂아버리거나 함..수경에서 흙으로 이식하는 과정이 너무 험난해서
흙배합을 따로 하진 않았는데..아 일반 흙은 좀 위험한가
경우에따라 다른듯 큰뿌리 있어도 물 못받아들여서 잎이 마르는경우도 있어서
일단 이후에 물 한번 줫는데 일액이 안생기더라 ㅠ
과습이면 이며 흙이너 뿌리에 유해균이 증식한 거.. 그 흙에 그대로 심으면 뿌리몸살+ 유해균으로 다시 뿌리녹을확률 높음. 펄라이트나 질석같은 영양가없는 곳에 차라리 꽂아주던지!
아니 흙은 아예 교체를 하긴 햇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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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꽂이 하야하나..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