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쯤 완전 응애단풍은 아니고 노란줄까지 목질화 되어서 끝에 생장점 손상된 애를 납치해왔음
한달쯤 지나니까 흰색줄 잔가지가 새로 돋기 시작함
그러더니 최근 2달새에 일주일에 한층씩 올라가는 느낌임
이거 부실공사 같은데 어케 해야되요?ㅠㅠ
그리고 아래쪽은 야생에서 손상된 잎들이 많은데 그 사이에서 새순이 나올때까지 떼지 않는게 나음?
빨간줄 쯤에서 커트해준다 치면 윗부분은 물꽂이? 삽목?
아니면 자르지 말고 휘묻이 라는 방법이 있다던데 해볼까?? 복사가능?!!
생장점 손상된 나무면 뭘해도 이렇게 자라지 않나... 그냥 지주대로 메인기둥부터 흰색줄가지 일자로 묶어서 l자 수수형 만들면 안됨?
오 그래도 되겠구나 너무 위로만 자라서 손질이 좀 필요한 시점인가 싶어서 물어봄
휘묻이 안 되고 삽목 너무 어린 애론 힘듦. 그냥 지금에서 자르고 싶은 키 정해서 한 번 잘라보는 게 최선일 듯 - dc App
휘묻이는 안되는군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