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건 오늘 산에서 찍었는데, 짤방용으로 올립니다. 이름 모르구요...(누리장나무-다우리님, 공주님 감사~!!) 2. 3. 4. 5. 6. 7. 8. 9. 10. 다들 안녕들 하시죠? 바쁜 일도 있었고, 열심히 더위와 불철주야 싸우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가까운 계곡으로 가서 가족들 버려두고, 사진 좀 찍었습니다. 오후에 [해]꽃을 담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