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털어서 왕창 비빈 마지막 양푼비빔밥~^^;;(20컷)
블루언더(221.154)
2004-08-07 14:19
추천 0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9.

data-nummark="5" zoom-number=4 >
11.

data-nummark="6" zoom-number=5 >
13.

data-nummark="7" zoom-number=6 >
15.

data-nummark="8" zoom-number=7 >
17.

data-nummark="9" zoom-number=8 >
19.

data-nummark="10" zoom-number=9 >
진천 가기전에 창고 비우고 가려고 다 털어낸거라 올렸던 사진과 비슷한넘도 있습니다.^^;
못오시더래도 마음만은 같이 하시리라 믿으며 아쉬움을 달래겠습니다.
기회는 또 있으니까요....흑흑....
BGM - Eric Serra/La Raya
늦은밤, 그래도 님의 그림 보고 가네요. 17번 이름이 무엇인지요? 먹을 수 있는 것 같은데... 눈부시게 밝고 아름다운 그림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수와실님 아직 안주무셨네요.^^ 17번은 여주입니다. 올봄에 집앞 초등학교 교장선생님께 씨앗을 갖다드렸더니 잘 키우셔서 저렇게 열매가 달려있더군요. 더 익으면 좌악 벌어지는데 저도 아직까지 먹어본적은 없네요.^^ 수와실님도 길몽 꾸시길...^^
오늘밤엔 제가 퍼질러 앉아 다 비우고갈랍니다.......음냐..마이따........쩝쩝.....
시나님...저도 한숟갈만...아~~~^0^*
진천 가실라믄 지금쯤 꿈나라여야 할텐디요. 언더는 2시는 넘어야 잠이 오는 사람이라...^^ 퍼질러 앉아 먹는다는 말이 왜그렇게 매번 재미나게 들리는지...ㅎㅎㅎ 좋은꿈 꾸시고...
아니, 금딸기님 저한테는 하실말씀 없으세유? 진천가면 금딸기님 드릴라고 더 좋은재료로 더 맛있게 비벼올라켔는데...^^ 좋은꿈 꾸세요~
진짜 밥묵고싶넹.....워쩐다요.......형식의 일탈을 꿈꾸는 사람들은 퍼질러..등등의 말들에 공감을 느끼는 법.....ㅎㅎ
시나님이 저 한입도 안주고 혼자 다 드신대요~~ㅜㅡ...혼내 주셔요~~7번 노란꽃과 19번 거미 한입이면 딱 배불리 자겠구만...ㅎㅎ 안녕히 주무세요~재미난 출사 되시길~~^0^*
겅주누뉨이 언더방에 남기는 글들보면 가끔씩 쓰러지는 표현들 많이 나오지요.ㅋㅋㅋ 차마 그대로 따라하지는 몬하겠고...^^ 난 \"쪽팔리다\"라는 말이 그렇게 재밌게 들려서 한번 써먹고 싶어도 가식적인 사람이라 못해보고 산다요.^^;;
아! \"쪽팔리다\"는 겅주님이 남기신말이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금딸기님~!!! 어제밤에 늦게사 금딸기님의 도촬 봤답니다.^^ 무쟈게 세련된 섬처녀 같으시더군요.^^ 나중에 거제도 놀러갈테니 양푼비빔밥 원없이 먹어보자구요.^^*
보채는 아이들에게 양푼이 밥 안겨 놓고 진천 가셔서 새밥 벌어 오실라구요?? 좋아요 귀한 산나물 많이 얹어 오세요~ 여행은 언제나 안전하게 그리구 행복하게라는 말씀 이해하시죠?? 도사님 도와서 즐거운 출사 되게 언더신사님은 하실 일이 많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ㅎㅎㅎ... 재미난 표현에 혼자 이 야심한 밤에 실실 웃고있네요. 좋은말씀 감사히 듣고 명심허것습니다~^^ 아, 그라고 행림님 드릴 가장 아름다운꽃도 하나 담아올테니 기대해주십시여~ 좋은꿈 꾸시고여.
음....이제 사이즈도 약간 크게 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리사이즈가 심하면 원본의 느낌을 다 받지 못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저는 작은 축을 550이나 600정도로 하거던요...600으로 하다가 최근 550으로 줄였습니다. 작은 축요...
블루언더니임~ 창고까지 비우고 멋진 진천 출사를 준비하셨군요... 잘 다녀 오십시요... 염장 지르지 말고.....ㅎㅎㅎ 건투를 빕니다.
언더오빠야~ 왜 저렇기 사진을 잘 찍능교? 사람을 아주 죽이누만~ 흑흑~ 근디, 진짜루 \'쪽팔린다\'라는 표현 안 써 보셨시유? 부산에서는 날이면 날마다 듣는 표현인디? 그라고 주디님 말씀이 맞아요~ 사진 사이즈를 좀 더 크게 함 바로 쿨일낀데... 디씨직원들은 사진틀이 크고 멋진거 무지 좋아하구요, 제목앞에 좋은 기종 떡하니 붙이는걸 좋아하잖아요. 언더오빠야가 기종이름을 안 붙여서 맨날 쿨을 못 먹었던 거라요~ ^^
블루언더님 기변 하셨다고 하셨죠? 늦게 축하드릴께요..^^;; 여주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저도 후추님 말씀에 동조하고 가기.. 이젠 일하러.. 후다다닥
이번 주말이 지나면 창고가 또 가득 차시겠네요. 벌써부터 지는 언더님 사진이 기대가 됩니다.
오늘 진천가는 날이네요.. 크다란 타올 하나 챙겨서 허리춤에 달고 가요~ 소나기 내리는거 맹쿠로 땀을 솓으시던데 준비하시고.. 덥다고 계곡에서 멱 감지 마셔유~~ 손하고 발은 씻어도 되겠네요 우히히~~~기변 기념으로 쿨에 뽑힐 사진 담아오시길.......^^,,,
우짜 사진은 안보이구 숫자만 보인다냐? 이것두 일종의 염장인겨??
17번 열매 어릴적에 많이 먹어봤는데 요즘은 구경하기도 힘드네요...더운데 어때요 계곡에 아무도 안보면 홀라당..멱 감으면 되지유!!!..ㅎㅎ^^*
으이구 언더엉아는 이제 하산할 분뉘기네?.....참말로 .......쩝!
언더님 한번 뵈올 기회를 아쉬워 하면서 그 기회를 여기 살짝 내려놓고 갑니다...^^*흘리신 땀방울 만큼이나 값진 사진들 기대 하고 있을랍니다^^*
칠공이 길들이기 끝나셨으니 생각할 수 있는 사진들 담아오시길 빕니다....기대합니다.^^*
블루님~!!! 칠공이를 이륵 빨리 잘 다루시다니~~~ 부러버요~~ 물론 오칠이도 누구보다 잘 다루셨으니 그러시겠지만..님의 사진 열심히 보고 배우겠습니다~~ 행복한 나들이 되세요~ ^^
양푼 비빕밥이라해서 좀 허접한가 했는데 이건 텍스 봉사료 별도로 붙는 호화 뷔페식단이네요^^ 창고 두번 털었다가는 식겔 뒤집힘니다~
12번 작은 해바라기가 넘 귀엽습니다~ 여주는 본 적은 있는데 이름은 첨 알았습니다.. 양푼비빔밥 너무 맛있어서... 오늘 아침은 안먹어도 될거 같습니다~ ^ ^ 즐거운 휴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