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 조절 실패로 한번 골로 보낼 뻔했던 루킹이
걍 포기하고 알아서 살아남으란 심정으로 실습에 내놓았는데
어느새 적응하고 폭풍 성장중이야;;
빛도 세고 실내습도도 40-50사이인데 타는 곳 없이 잘 큰다…?
(알다가도 모르겠는 고니놈들)

암튼 커다만 은박지 시원하게 내고 있길래 얼마전에 산 중고 카네즈센으로 분갈이해봤어!!!!
보면 다른 한번씩 잎색이 바뀌면서 나오는거 같은데 무슨 영향으로 그러는건지 아는 식붕이 있어?

7fe98503c0f7198323e68193479c70657996bbb4750997c8e7f4a4460d5214baa4ca82c72e2b77b55828ecd6198bb80a8c2139db

첨 데려왔을 때!

0b9c897ec7821cff239b84ed329c70191412ce274bac2a4b5629d1f327dafc2b3b5239ef47e6f0198ff133bd83a13882c56ab73b

분갈이 전

74ecf67fb4806cf7239b82e2419c701fb1d894c8c574b58a3f4059136ab8dfd64ba83647f6deffd312ec40b0fe187bb821353de0

분갈이 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