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달전 여기서 한두개만 성공하겠지하고 와장창 심었더니 요래 왕창 나버려서는 화분 네개에 옮겨 심었는데 이젠 옮겨심은 화분마저도 꽉채워버렸네요 원룸 자취방 창틀이라 자리도 더 없는데ㅎㅎㅎ 자라는게 참 사랑스럽지 않나요
어떤 식물이든 건강하고 쑥쑥 자라면 어느새 빠져드는 것 같아요 레몬이들 무럭무럭 잘 자라라아 S2
잎에서 향도 난다구요~~
아ㅡㅡ기여워 레몬 사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