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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위에서... 상쾌한 아침입니다...^^*

새악시(211.225) 2004-08-07 22:04 추천 0

댓글 22

  • 달개비에 아침 햇살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기분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징검다리(221.161) 2004-08-07 22:09
  • 햇살받은 달개비가 투명 합니다. 새악시님 ^^* 언제라도 건강 합시다!

    다우리(218.52) 2004-08-07 22:29
  • 방금 찍으신 따뜻한 온기가 느껴집니다. 물방울 삼형제가 예술 이네요.

    빛고을(211.228) 2004-08-07 22:35
  • 닭님이 새악시처럼 수줍게..........

    충주호(203.232) 2004-08-07 22:37
  • 영롱한 아침이슬을 보니 오늘 무지 기분좋은 일이 있을것 같습니다.. 활원엉아와 행부기엉아의 결투를 기대합니다.. 꼭 승부를 가리고 오세요~~^^,,,

    나물공주(221.161) 2004-08-07 23:26
  • 새악시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오늘 뵐수 있으려나 했는데요.. 닭의장풀 햇살 받은 모습이 넘 예뻐요~!! 물방울도 ^^)b

    비오리(211.230) 2004-08-07 23:36
  • 징검이님과 공주님께서 나란히 와 주셨네요...^^* 고맙습니다...무더위에 건강하시죠...? 공주님... 행부기님과 결투를요...? 만나야 어찌 해 보죠...지가 오늘 진천에 못 갈 것 같거든요...멋진 결투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어쩌까나...ㅎㅎ^^* / 다우리님... 항상 고맙습니다...건강도 챙기시길...^^*/ 빛고을님...고맙습니다...건강한 하루 보내세요/충주호님...지는 별로 수줍어 하지 않거든요...ㅎㅎ 아뒤만 그렇지...징그러운 남자랍니다...건강한 하루 되세요~/비오리님... 정말 오랜만이네요...즐거운 모임되기를 바랄게요...멋진 사진도 담아오시고...추억도 담아오시길...

    새악시(211.230) 2004-08-07 23:58
  • 이젠 완전히 작품들입니다. 난 언제 저리 된댜 !

    무쉬칸도사(211.109) 2004-08-08 00:05
  • 사진을 볼 순 없지만 닭의 장풀을 담아오셨나보네요.. 나도 아침에 회사 마당돌다가 이슬머금고있는 닭의 장풀을 보고 감탄하고 들어왔는데.. 같이 근무하는 분에게 보여도 드리고.. ^^ 역시 친구랑은 뭔가가 통한당께로 ^^ 근데..왜 사진이 안보이죠 저한테는? 회사컴이 부실하긴해도 친구사진은 잘 봐 왔었는뎅.. 오늘이 입추여요~ 친구를 위해 더위가 한풀 꺾였으면 좋겠네요 ^^ 좋은 주말 되세요~~

    ABBA(168.154) 2004-08-08 00:35
  • 카운트 다운에 메뚜기는 아닝거같구 ..거미인가? 음악 ..거참 기가 막힙니다~아침에 딱이네요~

    두레(211.198) 2004-08-08 00:36
  • 우앙 이젠 보입니다.. 제가 햇살받고 있는 느낌이에요 ~ 음.. 고즈넉해요..

    ABBA(168.154) 2004-08-08 00:57
  • 햐~화사한 아침빛을 담으셨네요...넘 멋집니다~~이젠 고수세요~~^^*

    금딸기(220.75) 2004-08-08 00:58
  • 좀닭의장풀 이네요 멋지게 담았습니다..^^*

    갈매기(211.219) 2004-08-08 01:24
  • 푸하하하하하하 이륵키 만나는구낭 활원엉아얌 그란데 결투를 피하믄 되간디?...............그람 티케이오패루 인정한거시여.......(으이그 속션햐~~~~~~~)

    행복사진(211.229) 2004-08-08 02:06
  • 햇살을 통과시킨 듯한 좀닭의장풀과 보석알 끌고 가는 거미가 넘넘 이뻐서 자꾸만 봅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 2004-08-08 02:10
  • 흐르는 소재를 잡으셨군요....^^*

    사랑으로(220.80) 2004-08-08 05:06
  • 지가 진작부터 ,님의 뛰어난 감각을 느끼고 있었지만..참 멋진 사진입니다..1번사진의 색감과 구도도 멋지지만..2번~!!!!! 정말 아무나 생각해 낼 수 없는 탁월한 감각입니다..아휴~ 얄미와라~ 그리고 .또...음악은 우째 이리 좋아하는 곡으로다가~!!!!! ^^

    wow(210.220) 2004-08-08 06:35
  • 많은 분들이 다녀가 주셨네요.../도사님...작품이라니요...? 한심한 그림을 가지고 그리 말씀 하시면...오늘 모임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친구야~ 고마워^^* 즐거운 휴일 보내기 바래~//두레님...거미입니다... 아침햇살을 받은 넘을 찍으려 했는데...저것 찍은 후 곧 바로 숨어버려서 맘에 들게 나오질 않았네요...음악은 아침에 맞는다고 생각하고 골랐는데...맘에 드신다니 고맙네요...^^*//금딸기님...오랜만이네요...^^* 고수라~굽쇼? 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갈매기님...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행복님...결투를 피한다고라...? 너무 섭한 말씀인디요...? 결코 피한 적 없다는 것 말씀드리고요~테크니컬 케이오라는 것은 생각도 하덜 마시쇼~~^^*

    새악시(61.85) 2004-08-08 10:03
  • 이쁘게 봐 주셨다니...정말 감사합니다...별거 아닌 사진 가지고 여러식구분들의 과한 칭찬으로 쑥스럽네요... 행복하고 건강하십시오~//사랑으로님...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wow님~~!! 정말 제가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나도 과한 칭찬을 주셔서 한 없이 기쁘면서도 무안하네요...열심히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상 예쁘게, 관심있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그리고 음악은 아침에 올리면서 무엇이 좋을까 생각하다 올려봤네요...어쩌면 사진이나 음악에 대한 감성이 wow님과 제가 약간은 비슷한 것이 아닌가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전 기쁜 맘이구요...즐겁고 건강하세요~~^^*

    행림님~!(61.85) 2004-08-08 10:08
  • 사진 잘보구 갑니다 .....

    하얀꽃(61.106) 2004-08-08 10:09
  • 음메 기죽어.. ^ ^ 은빛나는 닭의장풀.... 어떤 보석이 저 아름다움에 견줄 수 있을까요? 잘 배우고 갑니다~

    더노피(61.103) 2004-08-08 23:04
  • 하얀꽃님...더노피님...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악시(61.85) 2004-08-0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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