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예뻐서 일부러 사먹은 사과주스에 쪼르륵저스티시아는 물꽂이중에 귀여운 새잎도 남 슬슬 화분에 심어줄까 고민알리고무나무는 가지친거 꽂아놨더니 뿌리나와서 병하나 차지함아직 뿌리약한 벤자민도 새잎뽑아주는중물꽂이는 너무 힐링이야
아우 다들 앙증맞네.....ㅋㅋㅋㅋ 작고 소중하다.....너무 귀엽잖아....@@
하찮아서 더 귀여워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