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에 수경하던 싱고 잘라서 물꽂이를 했는데 애가 갑자기 축 처짐. 이틀 정도 저렇게 놔두다가 에라 지가 살려면 살고 죽으면 죽는거지 뭐 싶어서 비닐 벗김.
좀 괜찮아진 거 같지?
실내에서만 키워서 공뿌가 짧고 말라서 그랬던 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봄.
그리고 질문 하나 더 있는데 떡갈이 물꽂이 한거 거실에 두긴 했는데 간접광이지만 햇빛이 너무 잘 들어. 더 어두운데로 옮겨주는게 나은가?
3일 전에 수경하던 싱고 잘라서 물꽂이를 했는데 애가 갑자기 축 처짐. 이틀 정도 저렇게 놔두다가 에라 지가 살려면 살고 죽으면 죽는거지 뭐 싶어서 비닐 벗김.
좀 괜찮아진 거 같지?
실내에서만 키워서 공뿌가 짧고 말라서 그랬던 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봄.
그리고 질문 하나 더 있는데 떡갈이 물꽂이 한거 거실에 두긴 했는데 간접광이지만 햇빛이 너무 잘 들어. 더 어두운데로 옮겨주는게 나은가?
니노 싱고니움 카이저 쏘제 떡갈고무 & 스파르타 죽지 않아 싱고는 죽지 않아 오오오 싱고는 죽지 않아~~
싱고는 강하게 크는데... 문제는 떡갈이. 물꽂이한 지 열흘이 지났는데 어떤 낌새도 없어서 불안불안
더 그늘로 옮겨주자....@@ 기다리면 다 뿌리 나온다....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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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고 아니면 떡갈?
떡갈이 뿌리 나오는데 시간 좀 걸려. 어둑어둑한 데 두고 잊어버리면 한가득 나와있음 뿌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