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갤러들의 언급대로 흰깍지인듯 첫 해충이라 끝판왕일거라고 생각하며 개 오두방정을 총진싹 쓰면서 사용한 분무기와 주사기 모두 버림 벨벳싱고는 세탁실에 감금중 주말에 농약사 다녀올 예정 또 생기면 저 새끼도 버려버릴거임 지랄같아서 버림받았던 오나타와 같은 판매자. 씨부랠 다신 안산다. (판매자는 언급 안할거임) 신엽 아직 말려 있는거 펴보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왠지 펴보고 싶더라니 근데 이거 암만 봐도 총채같은데 아니야?
헉 ㅠㅠ다른화분엔 안옮겼지?? 잘봐봐!!!
그거때문에 내가 새벽 4시까지 잠을 몬잤다ㅋㅋㅋㅋ 미친놈처럼 들쑤시고 다니느라고ㅋㅋ
하 진짜 ㅠㅠ 그래도 총채보단 깍지가 훨씬 쉽댔어!!
그동안 내가 본 총채 유충은 저렇게 크게 안 보이던데. 총채도 종류가 많다고 하니 확실하지는 않지만... 밤에 올린 사진은 흰깍지같긴 하더라. 깍지 전용 약 사서 방제하면 될겨
어제 그친구구나 총채같이 생기긴했는데...음 깍지라니 난 싱고 꼼깍지 총채 다 와봐서..ㅎㅎ; 허허...
그래도 깍지는 허접이라서 그냥 끼구 자주 보고 잡아주면 금방 방제되드라..
총채 사진으로만 봤지만.. 총채치고는 몸이 너무 통통하지않아? 총채는 몸이 좀 얇고 길쭉하게 생긴것 같던데
너무 커 총채라기엔 - dc App
총채는 날개도 잇음ㅋㅋ
총채가 저리 커??? 거의 나방인데
총채 성충도 저리 크지 않던데
총채 저렇게 안큼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렇게 총채이고 싶으면 총채하셈 말 개안듣네
말뽄새 쩐다
말 절대 안듣는 너만 할까 총채가 아니라고 몇명이 말해도ㅋㅋ
그래서 깍지인거 같다 하지 않음? 왜 아침부터 시비터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베베 꼬인 니네 집에도 해충 없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