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무지하게 더운 오늘 그래도 찍어야지 하면서 사실은 운동삼아인데 디카로 야생화를 찍기 시작한 금년 봄이후 동네 앞산 황령산을 사진찍기위해 한번더 아니 두세번더 가게되네요 사실 여름에 이리 더운데 작년이라면 한달 정도는 산에 가지 않았슴니다. 며느리 밥풀꽃을 보고 싶다고 했는데 산 정상에서 광안리 쪽으로 내려오다 수염며느리 밥풀꽃을 발견했네요, 심봤다!!! 그런 기분임니다^^ 님들이 올리신 꽃중에서 평소 보고 싶다고 마음먹은 꽃을 동네 앞산에서 발견 했을 때 그거 기분이 나이스 임니다~ 타래난 풍접초 며느리 밥풀등... data-nummark="1" zoom-number=0 > 2.풍접초 data-nummark="2" zoom-number=1 > 4.자리공, 미국자리공임니까?그럼 토종 자리공도 있는지요? 전초를 접사에 담을 정도로 작습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6.?? 꽃임니까 열매임니까? 이름도 궁금하네요. data-nummark="4" zoom-number=3 > 8.수염며느리밥풀. 오늘 이놈 만난게 가장 흐뭇합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10.금 강아지풀. 갈매기님이 올린걸 봤는데 나도 보이네요^^ data-nummark="6" zoom-number=5 > 12.메뉴가 재미있지요^^ 여기에서 시락국밥을 같이 나눌 기회가 있기를 바람니다. 오늘은 국밥판매를 안해서 라면으로 때웠구요. 저녁식사하고 오겠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