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깔
rlawpdl..(61.76)
2004-08-08 12:29
추천 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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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중으로 검색해 보세요. ^^*
어린 시절에는 좋은 먹거리~ 군것질 이었지요. 까마중이라 합니다! 땡깔이라 어느 지방 방언 인지요? 이밤도 건강 합시다! ^^*
심술궂은 녀석들을 저걸 손가락 사이에 넣고 상대방을 향해서 터뜨리기도 했던 기억이 나네요... ^^*
\'까마중\' 잘 배웠습니다. 사는 곳은 부산 기장이지만 고향은 서부경남 합천이랍니다. 맞아요, 열매로 장난치기도 했지요. 얼굴에 씨가 붙기도 하고...^^
오랫만에 땡갈이란 소릴 들어봅니다. 우리도 그렇게 불렀던것 같아요. 땡갈.....까마중....
저희 동네에서도 땡깔이라고 불렀던거 같습니다.. 까마중이라는 이름 듣고 저도 예전에 달리 불렀던 이름이 있었던거 같은데.. 하면서 한참 고민했었는데... 덕분에 기억이 되살아 난 듯 합니다.. 저희 동네는 전남순천입니다..
까마중........... 먹어 본것 입니다. 입이 새카맣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