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바질을 키우고 있습니다. 잘 자라고 있었는데 얼마전 받침대에 물이 고여있는지 모르고 물을 주었어요. 그래서 물이 넘친 후 물은 더 주지 않았어요.
근데 그 후 바로 비가 많이 오는 습한 날씨가 된 후 갑자기 화분 테두리에 흰색 점처럼 기어다니는 벌레가 생겼어요. 이 벌레는 뭘까요? 크기는 큰 건 1mm 정도이고 그것보다 작은 것도 있어요. 너무 작아서 더듬이, 발 유무도 육안으로는 판별이 안 되네요. 밀가루 뿌려 놓은 것처럼 흙에서 화분 테두리 쪽으로 엄청 미끄러지듯 기어다녀요. 흙 가운데는 안 보이고요
옆에 미니 장미도 같이 키우고 있었는데 미니 장미는 응애로 추정되는 병충해가 한 번 훑고 지나갔었습니다. 아직 확실히 방제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잎에 벌레는 안 보여요. 근데 갑자기 바질 화분에 생긴 이 벌레도 응애일까요?
근데 그 후 바로 비가 많이 오는 습한 날씨가 된 후 갑자기 화분 테두리에 흰색 점처럼 기어다니는 벌레가 생겼어요. 이 벌레는 뭘까요? 크기는 큰 건 1mm 정도이고 그것보다 작은 것도 있어요. 너무 작아서 더듬이, 발 유무도 육안으로는 판별이 안 되네요. 밀가루 뿌려 놓은 것처럼 흙에서 화분 테두리 쪽으로 엄청 미끄러지듯 기어다녀요. 흙 가운데는 안 보이고요
옆에 미니 장미도 같이 키우고 있었는데 미니 장미는 응애로 추정되는 병충해가 한 번 훑고 지나갔었습니다. 아직 확실히 방제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잎에 벌레는 안 보여요. 근데 갑자기 바질 화분에 생긴 이 벌레도 응애일까요?
톡토기 검색 함 해보실래여? 맞는지 모루겠지만 확률이 높네여
답글 감사해요. 톡토기 검색해 봤는데요 익충이네요. 톡토기였음 좋겠는데... 사진을 보니 톡토기는 머리, 가슴, 배가 뚜렷하게 나누어져 있지만 이건 그냥 타원형? 같아요. 혹시 다른 해충일 가능성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