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 깍지를 제거하기 위해서, 선인장을 뽑아서 2회 농약 분무 후 새로운 흙으로 다시 분갈이 했습니다. (7월 27일 분갈이 완료)
분갈이 하기 전에 선인장을 뽑아서, 농약을 2회 살포하여 말린 후에 다시 식재했습니다.
선인장을 다른 식물과 합사하기 전에 공간적으로 분리한 곳에 두었습니다.
공간적으로 분리한 곳에 두고 있는 동안 2회 농약을 살포했습니다. (분갈이 후 : 1차 7월 31일, 2차 8월 3일)
계속 공간적으로 분리된 곳에 금일까지 두었고 오늘 가보니 또 깍지 벌레가 생겼습니다.
위에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구름새 선인장도 통통한 느낌 없이 많이 쭈그러들었습니다.
구름새 선인장을 다시 뽑아서 농약에 담궈야 할까요? 아니면 저면관수 해서 깍지를 익사시켜야 할까요?
** 금일 촬영한 사진은 깍지 제거 후 사진입니다.
인간이 미안해
가망 없나요????
분갈이고 뭐고 의미 없고(오히려 분갈이 때문에 더 몸살 중인 듯) 보이는 대로 손으로 잡는 게 제일 나을걸요 그리고 저거 밝은 곳에 둬야됨
칫솔이나 이쑤시개 같은 걸로 일일이 방제하고 (성충은 못 움직여서 그렇게 떼어지면 냅둬도 죽어요) 유충은 흙 위에 농약 살포해서 죽이고 하는 식이에요 뿌리에 기생한다고 해서 분갈이하는 거 의미 없어요 환경 개선 물리적 방제 화학 방제
구입때보다 너무 쪼그란든거 같은데.. 저면 관수 시켜도 될까요?? 1시간정도요..
저건 물이 부족해서 그렇게 된 게 아니고 깍지벌레가 수액 빨아먹어서 약해져서 그래요 물 잘못 주면 오히려 물러서 죽을 가능성이 있어요
정 주고 싶으시면 윗면으로 약간만 주세요 전체 푹 젖지 않게.. 그렇게 해서 뭔가 좀 통통해지는가 싶으면 흙 말리고 또 주고 하는 식으로 하시고 처음부터 저면관수 오래 하는 건 위험해요
마지막으로 물준게 1.5개월전인데요... --; 거기다.. 중간에 뿌리째 뽑혀서 말린게 1주....
오래 말렸으면 죽은 뿌리가 꽤 많을 거아 한번에 확 주면 과습와요..머 본인이 하고 싶으면 하시는 거지만 전 서서히 조금씩 주시는 거 추천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