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째 이상태로 멀쩡해서 신기한 나무
비 쫌만 많이 와도 쓸려내려갈 것 같은데, 의외로 침식이 급격하지 않음.
저 상태로도 흙을 잡고 있나봄ㄷㄷ
공원 나무인데 왜 관리 안해줄까
며칠 전에도 잡초 정리는 하던데.
그냥 안해줘도 되는간가
어제, 오늘 연이틀 온 것 보다
긴 장마에도 멀쩡했으니, 이번에도 지나가겠지
이건 올해 장마 전 7월.
올해 장마는 장마같지 않고
하루종일 비 온 건 내 기억으로 하루 뿐이라 뭐..
빗물 저장 어쩌구 시설에도 보기 드물게 찰랑찰랑 차오름
배수구 찰랑찰랑
나무야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