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밤을 시원하게~
길손(210.126)
2004-08-0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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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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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님 질문 하나 드립니다? 모두 손으로 들고 담으신 것인가요?
마지막 풍경이 편안하게 보이네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길손오라버니~ 안뇽~~~~ 햐~~ 꽃사진들이 점점 예술이 되어 갑니다~~ 그리고 바다 사진들이 너무 시원하고 좋네요~~.우~C 지금 막 사진 올릴라고,바다 사진 한장 골라 놓았는데..우짜지요~?? 시원한 밤 되세요~ ^^
그렇습니다. 삼각대를 가져갈 만한 곳이 아니지요. 그저 보이는대로만 보아주세요! 그리고 멋진 휴일이 되시길...
길손님! 제가 지금 복숭아을 먹고있는데요...길손님의 글과 음악이 복숭아맛이 더맛나네요...시원한 바닷가 잘보았읍니다..아참!그라구요 가을쯤에는 거제오시는거죠...엉아오실때 꼭오세요..항상 건강하시구요...
뽀나수샷이 시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샷에서는 함께 명상에도 잠겨 봅니다.^^*
길손님 삼각대는 어느것을 쓰시나요? 메이커, 모델등
정말 좋아하는 가수가 나오네요....사진 시원합니다. 낼은 부모님 모시고 ...ㅎㅎ
ㅎㅎ 다우리님은 오늘도 삼각대 타령이시네요 ㅋㅋㅋ..길손님! 다대포 앞바다 같아 보입니다..^^*
꽃사진 참예쁘게도 담으셨습니다 ..바다는 우리네마음을 항상 시원하게 해주는것같습니다.....잘머물다 갑니다
아니 저보다 훨 나으신 누이가 왠일이래요! 너무 내숭 떨지 마시고 시원한 여름날 밤이 되시길 바래요. 그리고 현재는 여행 잘 다녀 왔는지요. 멋진 휴일이 되시길...//섬아이님~! 복숭아 한개 택배로 보내주시면 가을의 망산도 생각해 볼 터인데... 잘지내시길...//큐가든님~! 안남공원에서 내려다 보이는 곳 너무 좋은곳 같으네요. 이제 카운틔의 마지막이 얼마 남지 않으셨는데 건강하세요^^*
모노포드이구요. 사람 많은곳에서는 이 마저 잘 쓰지 않아요! 그리고 제가 안경도 쓰고 눈도 전과 같지 않고 몸이 옛날처럼 가볍지 못하여 무거운 삼각대는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그러니 이해하시기 바랍니다^^*//사랑으로님~! 저도 박인희를 정말 좋아하지요! 낼 부모님 모시고 좋은곳에 잘 다녀오세요^^*
다댚ㅗ가 아니고 옛날 혈청소의 남단끝에서 본 풍경입니다.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하얀꽃님~! 제가 농땡이 부리는 바람에 님의 방에도 들르지 못해 미안합니다. 들려주셔서 감사하며 휴일 잘 지내세요^^*
길손님 그러시군요! 잘 모르고 공연한 질문을 드렸네요. 언제나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길손님~ 부탁이 있습니다.. 제가 박꽃을 한번도 못봤습니다.. 담에 기회되시면 박꽃을 앞모습도 담아주세요~ ^ ^ 덕분에 시원한 밤이 될 듯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길손님 바다를 담아오셨군요~ 시원합니다~ 나도 바다에 가고 싶당~~~~~~~!!!!!!!!! 즐감입니다 ~ 즐거운운 밤 되십시요~^^
가능하면 그렇게 하지요. 늦은밤 들려주신 님께 감사드리며 시원하고 멋진 밤이 되세요^^*//강토님~! 한번 시간이 되시면 다녀 가세요. 님도 보고 싶군요!!! 시원한 여름밤이 되시길...
가수 박인희님의 노래를 들으니 행림이 좋아하며 박인희님이 낭송시로 불렀던, \"명동백작\"이라 불렸던 한국 모더니즘의 시인 박인환님의 시 \"얼굴\"이 생각나 외람되지만 한번 올려 봅니다 정 많으신 님께서 좋아 하시리라 여겨 봅니다^^ **// 우리 모두//잊혀진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닭이다// 길을 걷고 산들 뭘하나// 꽃이 내가 아니듯// 내가 꽃이 될 수 없는 지금// 은빛 날개를 감은 // 한마리 외로운 학으로 산들 뭘하나// 사랑하기 이전부터// 기다림을 배워버린 습성으로 인해//온 밤에 비가 내리고// 이제 내 얼굴에도 강물이 흐른다// 가슴에 돌담을 쌓고// 손 흔들던 기억보다는//보고싶다는 단 한마디// 먼지나는 골목을 돌아서다가// 언뜻 만나서// 스쳐가는 바람처럼
쉽게 헤어져버린 얼굴이 아닌 다음에야//신기루의 얘기도 아니고// 하늘을 돌아 떨어져버린 별의 얘기도 아니고// 우리 모두 잊혀진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닭이다// --**이상은 명동백작 박인환 시인님(1926~56)의 \"얼굴\" 입니다^^ 들어 오는 귀항배의 포근함처럼 느을 행복하소서~~!!
보내주신 \"얼굴\" 제가 무척이나 좋아했던 시입니다! 감사 드리며 무더운 여름밤 지금은 보이지 않지만 수없이 많은 밤하늘의 별들을 헤아리며 시원하고 편한 밤이 되소서~/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차 있습니다/별하나의 추억과 별하나의 사랑과 별하나의 쓸쓸함과 별하나의 동경과 별하나의 시와 별하나의 어머니,어머니~~~
안녕하세요... 힘찬 배의 엔진 소리가 들립니다. 더불어 길손님의 힘찬 주말 되십시요...
이 늦은 시각까지 계신걸 보니 근무중이신가요. 그렇다면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멋진 휴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길손성~~~~~~~~~머여? 나 길손성 방에 왔다 간지 알았는디? 이게 우짱ㄴ 일여? 술 한잔 취해서 ~~~~~~~~~~우ㅡ히히 성님 나 한잔 취했수~~~~~~~~~~~~~이해하수ㅠ
우찌 지금까지 안 주무시고 횡설수설을~ 나도 어찌된 모양이쿤. 너무 늦은는데 잘 자고 내일 봐요^^*
마지막 사진이 이 막눈에는 멋져 보입니다...^^* 아마도 오늘 밤에는 진천사진들이 무더기로 올라오지 않을까요...? 건강한 하루 되십시오~
시원한 바다 구경 잘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하얀 박꽃의 모습이 정겹습니다. 늘 보여주시는 시원한 바다의 풍경은 부럽기만 하구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길손님 부산에 계신다고 하셨죠..여기가 어딘지.. 항상 열정이 가득한 그림들 잘감상하고 배우고 있습니다...미소가득하세요^^
새악시님~!//약초원님~!//손이 세개님~! 감사합니다.편한밤 되세요^^*//장대님~! 이곳은 송도를 조금지나 안남공원의 남쪽 끝입니다.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