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귀한 꽃 data-nummark="1" zoom-number=0 > #2  씀바귀 data-nummark="2" zoom-number=1 > #4  부용 data-nummark="3" zoom-number=2 > #6  푸른 하늘속 은빛 티끌.. data-nummark="4" zoom-number=3 > #7  아버지와 아들.. data-nummark="5" zoom-number=4 > #9  억지부리기 새사진~ ^ ^ 이번 주는 조금 바쁘게 보냈습니다.. 목금토.. 이렇게 3일을 군산으로 출장을 가야했습니다. 아침에 도착하면 몇컷이라도 찍곤 하였습니다.. 멋지게 담고 싶은 것도 있었는데... 찍고 나니 아쉬움만 남았습니다.. 귀한꽃이 그 대표적인 사진입니다... 왜 이렇게 밖에 못담았을까? 하는 안타까움을 갖으면서... 그래도 올립니다.. 다음을 기약하면서.. 오늘은 친구 부부와 저녁노을을 보러갔습니다.. #7번 사진은 친구 부자입니다.. 바빠서 아들과 함께 거의 놀아주지 못하던 아버지가 오늘은 아들에게 돌팔매질을 가르쳐줍니다.. 빨리 2006년을 맞이하는게.. 지금 이순간 이 친구의 가장 큰 소망 중 하나 일 것입니다.. 지금 진천에서는 얼마나 유쾌한 웃음이 울려퍼지고 있을까요? 참석치 못한게 아쉽기만 합니다.. 모든 식갤 가족들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이만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