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꽃.. ^ ^ (꽃과 새..)
더노피(61.103)
2004-08-08 13:15
추천 0
#1 귀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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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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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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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푸른 하늘속 은빛 티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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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버지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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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억지부리기 새사진~ ^ ^

이번 주는 조금 바쁘게 보냈습니다.. 목금토.. 이렇게 3일을 군산으로 출장을
가야했습니다. 아침에 도착하면 몇컷이라도 찍곤 하였습니다.. 멋지게 담고
싶은 것도 있었는데... 찍고 나니 아쉬움만 남았습니다..
귀한꽃이 그 대표적인 사진입니다... 왜 이렇게 밖에 못담았을까? 하는 안타까움을
갖으면서... 그래도 올립니다.. 다음을 기약하면서..
오늘은 친구 부부와 저녁노을을 보러갔습니다.. #7번 사진은 친구 부자입니다..
바빠서 아들과 함께 거의 놀아주지 못하던 아버지가 오늘은 아들에게 돌팔매질을
가르쳐줍니다.. 빨리 2006년을 맞이하는게.. 지금 이순간 이 친구의 가장 큰 소망 중
하나 일 것입니다..
지금 진천에서는 얼마나 유쾌한 웃음이 울려퍼지고 있을까요? 참석치 못한게
아쉽기만 합니다..
모든 식갤 가족들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이만 물러갑니다...
9번 새사진으로 억지 부리지 마시고...너무나 아름답게 잡힌 석양이 섭섭해 하겠어요..^^ 그리고..은빛티끌..참 제목이 예슬이네요~ ^^
1,2 번의 나락(벼)이 없으면 뭘 먹고 살까요? 감상 잘했습니다.
정말 귀한 꽃입니다. 농심을 이해하지 못하면 .....위의 6번을 보고 멋진 슈터라 생각하고 갑니다...건강하세요.
앞으로 더 귀해질것 같은 꽃이네요 일몰 색감이 멋집니다..^^*
님의 대표작 쌀나무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4,5,8,9번 사진에 마음을 놓고 갑니다. 멋진 휴일이 되세요^^*
7번 사진 연출이 아닌가 보군요~ 참 멋집니다~^^ 노을 사진도 멋집니다~^^
언제나 더노피 나는 새사진들을 즐감합니다.^^ 이제는 새사진하면 더노피라는 말이 떠 오릅니다. ㅎ
푸른 하늘을 보니 시원합니다 ...아버지와 아들 석양사진참 아름다워 한참 머물다 갑니다 ....
wow님~ 제가 억지가 심했나요? ^ ^ 그래도 제목이 꽃과 새인데.. 새가 두번은 나와야겠기에... 억지부렸답니다~ 고맙습니다~//rlawpdls님.. 사랑으로님.. 갈매기님.. 길손님.. 전 항상 가슴아픈게... 벼가 익을만 하면 밀고올라오는 태풍입니다.. 그 고생해서 길러놓은 벼가.. 가을태풍에 온통 난장판이 되버릴때... 농민들의 마음은 얼마나 애통할까요.. 올 가을엔 큰 변없이 풍년을 기대해봅니다..//kangto님.. 연출사진 아닙니다.. 저 친구 부부와 함께 시간을 보낼땐 제가 가급적 많은 사진을 찍어줄려고 노력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할 추억을 조금이라도 더 남겨주고 싶어서요.. 한달에 서너번 집에 잠깐 다녀가는게 아빠를 볼 수 있는 거의 전부인데.. 오늘부터 휴가라고...시간을 냈답니다..
큐가든님~ 감사합니다.. 저 비둘기는 뜻하지 않게 찍은 사진입니다.. 전기줄에 앉아있던 비둘기를 향해 조준하는데... 비둘기에게 들켰습니다.. ^ ^ 엉겹결에 누른 사진이라.. 구도도 엉망입니다....좀 더 멋진 모습을 담고 싶은 욕심은 있지만.. 주위에서 만날 수 있는 새가 한정되다보니.. 아쉬움도 많습니다..//하얀꽃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석양을 보면 수몰된 고향이 그리워 집니다......
충주호님 말씀에 숙연해 집니다T_T;; 글구 친구부부랑 지낸 따뜻한 마음들이 담긴 작품들 잘 보고 갑니다^^석양을 멋있게 잡으셨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닉에 딱 어울리는 사진입니다. 사진들 즐감입니다.
충주호님의 닉에는 고향이 담겨져 있다는 것을 오늘 알았습니다.. 뭐라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행림님..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야기 많이 들려주세요~//징검다리님~ 즐겁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노을이 멋집니다...건강한 하루 되시길...
고향은 마음 속에만 있더군요. 이제 고향에 가도 어릴 때 그 고향이 아닙니다.
하나같이 좋은 사진들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사진에 마음이 푸근해지고 억지부리기 새사진은 아주 멋지네요.
7번 구성이 넘 좋네요.
참말로 귀한 꽃 귀한사진이군요 더노피님의 더 노피를 위하여 화이팅입니다.
새악시님~ 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산바람님~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얼마전 어렸을때 살던 집 근처를 갔다가.. 집을 찾기위해 몇바퀴를 돌아야 했습니다... 너무 많이 변해버렸더군요... 고맙습니다~//손이세개님~ 약초원님~ 고맙습니다~ 제 친구도 좋아할 거 같습니다..//sansam님~ 다음엔 좀 더 멋지게 귀한 꽃을 담아보겠습니다.. (내년이 될지도 모르지만요.. ^ ^) sansam님도 산삼만나세요~!! 화이팅!! ^ ^
저녁 노을사진이 멋지군요~사진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