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을 키우는 이유는 뭐 성장 흐름을 타기 위함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그럼 더 키우기 쉬워야 하는거 아닌가..?
뿌리 내리고 눈점 보이기 시작하는 탑이면 괜찮아?
탑은 왠만하면 피하라는 글을 좀 봤는데 탑이 훨씬 비싸게 거래가 되길래.
탑을 키우는 이유는 뭐 성장 흐름을 타기 위함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그럼 더 키우기 쉬워야 하는거 아닌가..?
뿌리 내리고 눈점 보이기 시작하는 탑이면 괜찮아?
탑은 왠만하면 피하라는 글을 좀 봤는데 탑이 훨씬 비싸게 거래가 되길래.
탑은 눈자리 없이 이어자람 뿌리만 안정적으로 내렸으면 잘 자라지
뿌리는 과정이 힘들단 거지? 뿌리만 내리면 그 담은 쉬워?
탑은 그동안 자라면서 발전되온 무늬패턴을 이어가기 때문에 새로 눈 올라와서 무늬패턴이 달라질 수 있는 바텀이나 미드보단 무늬유지에 안정적이고 또 잎을 보통 두장이나 세장 정도 두고 자르는데 그렇기 때문에 잎장으로 매기는 알보 가격 특성상 좀 더 고가일 수밖에 없지 단점은 순화 과정 중 제대로 안되면 올라오던 잎이 녹아버리는 경우가 생길 수 있음
탑을 자르는 방식이 사람마다 다른데 관건은 뿌리를 빨리 받는거고, 그래서 자르기 전에 사전에 뿌리를 받아두고 자르는 사람들도 있어 반면 그냥 뿌리자리만 있음 자르고 물꽂이 해서 새로 뿌리받는 경우도 있고 제각각 스타일이지만 새로 받아야 하는게 당연 리스크가 크지
잎 녹는 경우는 복불복 수준이야? 그럼에도 탑이 50% 가격이 더 비싼건 수요가 높기 때문일텐데
수태로 받기도 해? 판매자가 물꼬 안해둔거 같음
사실 나도 탑으로는 아직 안해봐서... 잘 모르겠어 탑은 모르겠지만 미드는 수태로 뿌리를 받기도해 탑도 자르기 전에는 수태로 받긴 하는데 자른 상태에서 수태로 받는건 사실 잘 모르겠어
탑이 가격이 더 비싼건 내 생각에 순전히 잎장이 더 많아서 그런거고 그리고 탑으로 순화를 많이 시켜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무늬를 더 중시 하니까 비싸도 탑을 사는 경우들이 있긴하지 알보 무늬 안나오는것도 은근히 스트레스받긴해 ㅋㅋ 나야 그걸 재미중에 하나로 생각하니까 덜한데 무늬보고 산 사람들은 확실한걸 선호할수도 있지
아아 아직 뿌리 없다길래 리스크가 크겠다 패스해야지
경험이 있다면 모를까 없으면 그냥 저렴한거 하나 사서 경험부터 쌓는걸 추천해 탑을 보고 있다면 어차피 예산은 어느정도 있다는 얘긴데 그럼 가성비 좀 좋은? 저렴한 미드나 바텀으로 일단 경험해보고 차후에 탑을 들이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 저렴해도 알보는 알보야 일반 몬스테라랑 분명히 달라
조언 고마와! 미드 사와서 물꼬 -> 뿌리 받고 -> 흙으로 이동. 이렇게 생각하면 되지?
그치 뿌리 받고 흙으로 이동이긴 한데 알보는 예비식재도 많이 해 그만큼 뿌리받아서 자리잡는게 쉽지 않다는 얘기 베스트는 뿌리까지 이미 다 받아져진 미드나 이미 뿌리가 있는 바텀이지 다 장단점이 있긴 한데 뿌리받는것도 보통 귀찮은 일이 아니야...
미드나 바텀은 완전 랜덤이야?? 유묘 보는게 무의미 한가?
난 번식한다고 다자르고 탑은 버리는 사람도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