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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문한건 잎 두장짜리 옐로우 싱고와 바위솔이었는데

뻥 좀 보태서 울집 토끼쉑 열마리는 들어갈만한

박스가 배송와서 흠칫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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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절대 흔들리지 않게 하겠다는 굳은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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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한톨도 흘리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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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은 좀 상한데가 있지만 이정도면 만족스러움

아우고와! 아름다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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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고만 시키기 심심해서(?) 

랜덤배송 2천원이라길래 시켜본 바위솔

무지성 구매였는데 튼튼해보여서 마음에 근다

자구분리 해줄까 하다가 크게 키울라고 맘 바꿈

며칠 있다가 아껴둔 토분에 분갈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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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낮잠때리고 있는 울집 쉑 보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