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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짝궁에게 동물들은 부탁해놓고
식물은 내가 출발전 물주고 간다고 놔두라했지...

근데 몇마리는 물이부족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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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고양이 좀 물빨핥해주고

식물존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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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누가 내 휘토니아 데쳐놨냐
위로 물뿌리고 아래로도 물 왕창 담아서 물흡수 빡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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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제주애기모람!!!!!!!!!
뚜껑덮어두고 갈걸ㅠㅠㅠㅠㅠㅠㅠ
빛받으라고 뚜껑열어둔거 까먹고 걍 감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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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투샤(였던것)
아래 보이는 옵투샤랑 똑같은 비주얼이었는데!..
그릇이 물이 적게 들어가는 편인 게 죽음의 원인 ㅠㅠ
물꽂이 못하겠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잘 살아있더라
여행가는날 아침에 물주고 갔는데 이 사단이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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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뒤 빳빳해진 휘토니아
너이자식 이정도면 식물아냐 동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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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도마뱀도 잘 지내고 있더라
불켜니 밥주는 줄 알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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