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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꽂이 전 사진 7월 14일인가임.

이미 파인애플 먹기도 전에 스스로 뿌릴 내렸다가 그대로 말라죽은 뿌리들이 보임

밑에 솜털 같은건 뿌리 아님 그 위에 벌레 같이 징그러운게 뿌리였다가 죽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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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면 좌측 아래와 우측 아래에 각각 하나씩 새로 뿌리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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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아래에서 보니까 미리 나왔다가 죽은 뿌리들 더 징그럽다.

좌측 8시 방향과 3시 방향에 반투명하게 뿌리가 있음 ㅎㅎ


사실 파인애플 첨 도전하는거 아니고 이미 잘 크고 있는 아이가 하나 있음

걔는 뚜껑을 땄을 때 저렇게 죽은 뿌리 같은거 따위 없었음 즉 아주 싱싱했단 소리

그리고 그건 딱 5일만에 뿌리 나왔는데

이미 죽은 뿌리 있던 안 싱싱한 아이는 한달 걸림 ㅋㅋ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파인애플 심고 싶으면 몸통이 초록색인 싱싱한걸로 사(내가 먼저 샀던 것)

골드파인애플 이라고 파는건 초록인 애가 안 팔려서 숙성되어서 노래진거 같아.(내가 나중에 샀던 것)

어디까지나 추측이야 ㅋㅋ


마지막으로 6월부터 키운 파인애플 사진

2년만 더 키워서 나도 먹을거야 파인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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