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억세...입석대...야생화...유명하던데요. 광주분들은 무등산을 종종 등산 하시던데...학생들의 수련의 장 으로도 많이 이용이 되구요. 김덕령 장군의 사당에 학생때 가본 기억이 있는데...좋은 곳에 좋은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사랑으로(211.216)2004-08-09 10:05
음악이 안들리시는 분들 혹시 요지음 콤퓨터 새로 포맷하지 않으셨나요? 벅스에서 벅스 플레이어를 5.0으로 업하면서 생긴 문제중의 하나입니다. 일단 벅스에 들어가셔서 음악을 한 곡 듣고 나와서 다시 한번 시도해보십시요. 그리고 사진, 음악 즐감하고 갑니다.
산노을(61.78)2004-08-09 10:23
다우리님 아레 산노을님이 자세히 말씀해 주셨네요~지두 일전에 뮤크박스음악이 하두 안들려서 그 사이트에 가서 문제점 수정하는방법을 보구서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벅스뮤직두 그런상황을 대비하기위해서 안내를 해 놓았을거라 생각이 드는군요~/사랑으로님 지가 사는곳이기 때문에 무등산을 보여드리기두 싶어서 사진을 골라 봤습니다만 우쩨 볼만은 하십니까?/산노을님 친절한 안내에 감사드립니다.지두 미쳐 그생각을 못했군요~일전에 지두 당한 경험이 있었는데...^^
두레(211.198)2004-08-09 10:39
하하~ 두레님! 한여름에 보는 겨울풍경이 멋집니다. 지난 겨울에 태백산 산행을 하던 생각이 나는군요. 씨원합니다.
손이 세개(218.48)2004-08-09 10:41
삼손님 마음이나마 겨울생각하면서 더위를 달레보게요~^^
두레(211.198)2004-08-09 10:46
아고 지금 아들이랑 삼겹살 구워 먹느라 땀이 쏟이지는데 이방에 와서 잠시 몸을 식히다 갑니다. 두레님 너무 와우님께 아부하지 마시길...ㅎㅎㅎ 시커먼 속이 보일까 두렵소!!! 설산의 풍경 굿입니다^^*8
길손(210.126)2004-08-09 11:07
헉~~~!!!!!!아이구야~~ 성님! 우짜서 성님까정 그 푼수영감 닮아가유? 요즘은 푼수영감 질투하는소리 안들리니 살맛날것 같드니 이젠 성님이 그 영감 대신이유?
캬~~~~~~~ 두레님~~~~~!!!!!!! 참말로 시훤~~~~ 한 게 쥐깁니데이~~ ^^;; 설경은 참말로 삼복더위에 보는 게 진짜 맛인 것 같습니다..흐미~~ 시원한 거~!!!!!! ㅋㅋㅋ 두레님~ 이뽀요~~~ 감사효~~~^^;;
두레님 방에 음악이 며칠 전 부터 들리질 않는데..왜 그런가요~??
아니 한여름에 무신 눈이 온다냐 ?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네요. ^^
와우님 음악은 벅스뮤직에 링크를 걸어놨는디? 윈도우 미디어 풀레이어 문제가 아닐가여? 최신버젼으로 다운 받으시든지 아님 미디어풀레이어를 여시구 도구 욥션에서 파일형식에 \"모두 선택\"에 첵크 해보시어요~
약초원님은 음악 잘 들리시죠?
두레님 바람소리만~ 바람소리만~ 차갑게 들리네요! 시원 합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무등산 억세...입석대...야생화...유명하던데요. 광주분들은 무등산을 종종 등산 하시던데...학생들의 수련의 장 으로도 많이 이용이 되구요. 김덕령 장군의 사당에 학생때 가본 기억이 있는데...좋은 곳에 좋은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음악이 안들리시는 분들 혹시 요지음 콤퓨터 새로 포맷하지 않으셨나요? 벅스에서 벅스 플레이어를 5.0으로 업하면서 생긴 문제중의 하나입니다. 일단 벅스에 들어가셔서 음악을 한 곡 듣고 나와서 다시 한번 시도해보십시요. 그리고 사진, 음악 즐감하고 갑니다.
다우리님 아레 산노을님이 자세히 말씀해 주셨네요~지두 일전에 뮤크박스음악이 하두 안들려서 그 사이트에 가서 문제점 수정하는방법을 보구서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벅스뮤직두 그런상황을 대비하기위해서 안내를 해 놓았을거라 생각이 드는군요~/사랑으로님 지가 사는곳이기 때문에 무등산을 보여드리기두 싶어서 사진을 골라 봤습니다만 우쩨 볼만은 하십니까?/산노을님 친절한 안내에 감사드립니다.지두 미쳐 그생각을 못했군요~일전에 지두 당한 경험이 있었는데...^^
하하~ 두레님! 한여름에 보는 겨울풍경이 멋집니다. 지난 겨울에 태백산 산행을 하던 생각이 나는군요. 씨원합니다.
삼손님 마음이나마 겨울생각하면서 더위를 달레보게요~^^
아고 지금 아들이랑 삼겹살 구워 먹느라 땀이 쏟이지는데 이방에 와서 잠시 몸을 식히다 갑니다. 두레님 너무 와우님께 아부하지 마시길...ㅎㅎㅎ 시커먼 속이 보일까 두렵소!!! 설산의 풍경 굿입니다^^*8
헉~~~!!!!!!아이구야~~ 성님! 우짜서 성님까정 그 푼수영감 닮아가유? 요즘은 푼수영감 질투하는소리 안들리니 살맛날것 같드니 이젠 성님이 그 영감 대신이유?
설경은 보고 또봐도 실정이 나지 않는군요...멎집니다.
설렁햐....................................................욤(으이추워 ㅎㅎㅎㅎㅎ)
산삼님 리플 감사합니다~즐건밤 되세요~
어 부기엉아얌?~진천장 보느라 피곤이 가질 않았을건디~^^
언제 전 이런 기림 기릴수 있을까용^^춥당 ㅎ ㅎ 미소가득한밤 되세요..^^
장대님 기림이 아니라 손가락운동의 결과물이 아닐가여~^^ 리플 감사합니다~
어제는한여름의 절정 바닷가 해운대 메리엇에서 일박하고 지금 와서 님의 설경을 보니 세상은 초 스피드 시대구나 아님 4차원의 환각 시대인가요?? 아뭏튼 설경과 효과음에 푹 취해 봅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행림님 늦으나마 리플에 감사드립니다~님두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