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재배로 잘 크다가 어느 순간부터 잎이 노래져서
칼슘이나 마그네슘 부족인가 싶어(액비는 전부터 분무기로 뿌리는 것을 다이소에서 사서 잎과 뿌리에 뿌리고 물에도 좀 섞어 주고 있었습니다.)
흙으로 옮겼는데 며칠만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파리도 흐물흐물합니다. 흙에 적응을 못하는 것 같은데..
다시 수경재배로 돌려야 하나....
왜 그런 걸까요?
수경재배 중 잎이 노랗게..
흙으로 옮긴 후 시든 상태
수경재배로 잘 크다가 어느 순간부터 잎이 노래져서
칼슘이나 마그네슘 부족인가 싶어(액비는 전부터 분무기로 뿌리는 것을 다이소에서 사서 잎과 뿌리에 뿌리고 물에도 좀 섞어 주고 있었습니다.)
흙으로 옮겼는데 며칠만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파리도 흐물흐물합니다. 흙에 적응을 못하는 것 같은데..
다시 수경재배로 돌려야 하나....
왜 그런 걸까요?
수경재배 중 잎이 노랗게..
흙으로 옮긴 후 시든 상태
분갈이 몸살 아닐까요? 더 잘 아는 분이 알려주실겁니다
그냥 두면 살아날까요? 죽을까 봐 두렵습니다.
아무래도 수경-> 흙이다보니 뿌리 활착도 힘든상태고.. 영양분이 한꺼번에 들어와서 몸살을 크게 앓는걸수도..
저도 이생각
밑에 잎 4~6장 떼어주고 반그늘에서 요양좀 시켜주는게 어떨까요
저도 같은생각.. - dc App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