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수경처럼 비료기 있는 물을 따로 공급해줄거라 영양이 없는 흙이 필요합니다피트모스는 산성이고 자갈류는 제제 용도로는 조금 쓰기 어렵고 모래도 생각해 봤는데 식물들 뿌리를 잘 못 내린다고 들어서...정 안되면 수태 생각 중입니다
수태도 첨엔 산성인디 보통 레카볼이나 난석으로 반수경은 많이들 함
아 그런가요? 마른 이끼라서 중성인줄
난석류가 비료가없음
티티배합ㄱㄱ
결국 자갈류가 답이군요
적옥토,녹소토는 흙임 형태 잡아놓은 흙덩이들
물먹여보면 알겟지만 살짝만 눌러도 뭉그러져
오 글쿤요
부서진다기보단 물줄때마다 흙처럼 소실됨 뭘하려는건지 몰라서 뭐라 해줄수가없네 뭐할껀데?
음...어항물로 계속 적셔주는 테라리움?
적셔준 물이 다시 어항에 유입될꺼라...극소량이지만
식재하는 식물이 뭔데?
일단 고사리류 생각 중이에요
물이 계속 흘러 적셔지는 형태면 배수성이 좋은 세라미스,난석처럼 경석으로 가야 좋을듯 하고 어항하면 적옥토,녹소토는 소일이라고 생각하면됨
https://www.youtube.com/c/benjiplant
자주보는 유투번데 테라리움도 하더라 얘꺼 참고해도 ㄱㅊ을듯
감사합니다
주변에 수경재배하시는 분은 적옥토 사용하시더라고요. 실제로 양분도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조금 폭신폭신한 뭔가 있을까 했는데...난석 깔고 위에 살짝 수태로 가야겠네요
무비상토
비료 없는 상토를 무비상토라고 함
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