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처를 알려준 식붕이덕에 1달걸려 왔던 소포라.
1차파종에 지피펠렛썼는데 너무 습해서 10개중 1개만 그나마 생존. 뿌리가 살짝 보여서 코코피트에 옮겼는데
3주만에 드디어ㅠㅠ
아 씨앗일때부터 과습을 무지 싫어하네.
그래서 이번엔 2차파종을 코코피트로만 살짝 적셔서 시도 더해본다.
1차파종에 지피펠렛썼는데 너무 습해서 10개중 1개만 그나마 생존. 뿌리가 살짝 보여서 코코피트에 옮겼는데
3주만에 드디어ㅠㅠ
아 씨앗일때부터 과습을 무지 싫어하네.
그래서 이번엔 2차파종을 코코피트로만 살짝 적셔서 시도 더해본다.
우와 이거 그냥 키우기도 어려운 애 아니야? 대단하다진짜
씨앗부터 과습싫어하는거 개웃기네 진짜 ㅋㅋㅋ 와...
선인장도 씨앗때는 촉촉해야 하는뎈ㅋㅋㅋㅋㄱㄲㅋ 어후 까칠해ㅋㅋㅋㅋㅋ
지피는 촉촉보단 축축이라서 싫은듯 걍 코코로 매일 조금씩 분무중이다ㅋ
멍청한 손꾸락이 실수로 비추를ㅠㅠ 소포라 씨앗 발아하는거 처음 봤어. 노력과 정성 진짜 대단해~
ㅋㅋ이러니 가격이 안내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