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개구리?도 나오더라고.
가끔씩 화분 확인해보면 나방 같은 애들도 달라붙어 있고.
화분을 들어보면 공벌레나 놀래기 같은 애들도 나오고.
뿌파나 응애는 크기가 작아서 사실 별것 아니었음.
지네만 안 나왔으면 좋겠다.
다음 날.
빛 많이 보면 좋을 식물들 거의 다 내놨어.
대단하다 생각했던 식물등이 이렇게 하찮게 느껴질 줄이야...
그늘에서 낮잠 자는 피카츄.
일광욕하는 피카츄.
거실에서 본 화분들.
황소개구리?도 나오더라고.
가끔씩 화분 확인해보면 나방 같은 애들도 달라붙어 있고.
화분을 들어보면 공벌레나 놀래기 같은 애들도 나오고.
뿌파나 응애는 크기가 작아서 사실 별것 아니었음.
지네만 안 나왔으면 좋겠다.
다음 날.
빛 많이 보면 좋을 식물들 거의 다 내놨어.
대단하다 생각했던 식물등이 이렇게 하찮게 느껴질 줄이야...
그늘에서 낮잠 자는 피카츄.
일광욕하는 피카츄.
거실에서 본 화분들.
여름이었다. 크
찐 여름
저거 개구리 아니고 두꺼비나 맹꽁이 류 아닐까? 비쥬얼이 개구리 아닌거 같은데... 정회원만 방문한다는 전설의 두꺼비?
헐..두꺼비 같다고 생각했는데 다른데사 황소개구리 아니냐고 해서 ㅋㅋ
특식 ㄷㄷ
두꺼비여 두꺼비
두꺼비 몇십년만에 보네 ㄷㄷ
우왕 분위기 넘 좋아
피카츄 커여어
황개는 물 근처에서만 살음 꺼비두는 물 밖에서도 좀 잘다님
아하..그렇군!
두꺼비 도시에선 보긴 힘든데, 넘 귀엽다...
나도 시골로 이사와서 보게됐어, 막짤 구도로 보고 있는데 바닥에 탱크가 지나가더라구..
나두 베란다앞 집마당에 방치형 화단있어서 별의별 벌레가 다나와서.. 베란다가있음에도 거실에서만 키워 ㅜ 벌레무써웡
슬슬 가을 되면 실내로 들여야 하는데 벌레 방제가 잘 될지 의문..
크..주택에서 행복해보이는 식물들 이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