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라거스 마제파 하엽이 꼭 실크로톤 같이 생겼다.
예뻐서 사진으로 남겨봄
아스파라거스는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간다.
그냥 두고 물만 주면서 키우면 자기들 끼리 엉키고 통풍 부족으로 한쪽에서 우수수 하엽진다.
잎이 워낙 얇아 떨어진거 치우기 뭐같으니까 미리미리 오래된 가지는 잘라줘야 편할듯
스킨 트루비 다크폼이 빛을 많이 받으니까 부분적으로 초록빛을 띈다.
원래 내가 원했던 색감은 더 다크한 느낌이라서 빛을 덜 받는 자리로 이동시켜야겠다.
근데 초록색이어도 예쁘긴 해ㅋㅋ
드디어 신엽도 올라오는 모습!! 저 쪼끄만 신엽 튀어 나오는데 한달이 넘게 걸렸다ㅋㅋㅋ
느리게 자란다고 듣긴 했지만 정말 오래 걸렸다ㅠㅜ
싱고니움 매직마블 구엽에 뭐가 보이는데....
이거 뿌리 아니야??? 황당... 니가 왜 거기서 나와 ㅋㅋㅋㅋ
뭐 어떻게 해줘야 할 지 모르겠다. 알아서 크길...
아글레오네마 차이홍 신엽이 거의 다 펼쳐졌는데 자리 옮기고 확실히 초록 지분이 줄어든 모습
수경이라 잎이 작아진 부분도 흙으로 옮기던지 크게 키울 방법을 고민해 봐야겠다.
이젠 베고니아 소피세실 수형도 결정해야 할 때...
곁가지만 잘라주고 키를 계속 키울지 아니면 생장점 잘라줄지 곧 결정을 해야겠다.
미칸 무지성 휘묻이의 결과 새로운 생장점 2개 생김!!
폭풍성장 가보자고~!!
담디몬 자구도 신엽을 물었다ㅋㅋㅋ 자기도 몬스테라라고 열심히 크는 중ㅋㅋ 너무 귀엽다. 무럭무럭 자라렴
오늘 일기 끝-☆
잘자
담디몬이 새끼친거 처음봐 ㅋㅋㅋ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