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16af151ee86e74e8372737f52f16a58225a49b134581d266d7fd0

평범한 새싹같던 용과는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4f5de3faa41953ed41d1ab14a090b94b3f0c537945aa0088c684c91c1

어느새 14cm의 훌륭한 용과로 자라주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510858ce654304880bb6ad58581ca164865e3f95310f9c2a1259a690d

드디어 자구가 달리기 시작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28ecf3ef79d7275d76dc95f4d542a624d08faf61ef1c7db06eb5aed3c

십자 모양이던 단면에서 각 하나가 탈락하더니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dab7a2e4e10dff2533dd5338b9d729524683f5e12a930cfac635d0b9a

삼각 모양으로 자란다. 성장의 증거인가?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28359152db936a9e2b744f2dd5682c2073188b7d48465896566a82846

아마도 에케베리아속의 무언가

본체는 얼마전 잎이 후두둑 떨어지고

줄기끝부터 타들어가듯 까매지더니 죽어버렸다 ㅡㅡ

장마의 영향인듯

요놈은 예전에 떼어놨던 자구

사실 심히 웃자란 놈이었어서 잘됐다 싶음

식물존 좁았는데 여유가 생겼다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3693b32c953e44d1a767e92f5acd4b3bd7ce538d86253852ba79cdf74

쬐끄매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3470f2d87b4462186be6f836e8aa3146a48e422837ba351bb4fcd2a1c

미인종류인거같은데... 뭔지모름 하여튼 잎꽃이는 성공적


7fed8274b58469fe51ee83e64e837c7395da100e8f82a4d21b2300280f357ea2

동생이 만들어온 뭔지모를 물체인데 (싱싱할때 찍은사진)

얘도 두달 가까이 지나니까 상태가 안좋아지고 있어서

해체하기로 결정.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a0e51a9c752ef404c8de01d6647cec2501aab5f59d9ad1ce67912bcb2

을...뭐시기였는데 이름이 이상하게 안익는놈

첫번째 댕강

잘 말려서 물에 꽃아주면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342dac3b811f001e02727e61e85ed66aa5a6fe98fba23973efb32ab4c

뿌리가 나온다

이건 5일전쯤 찍은거고 깜빡하고 사진을 안찍었는데

지금은 더 풍성하고 튼튼하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5d802eab52b2b0ab088d4220e835b8405bd64e575e67148e39ce645ec

수잔나에 (유포르비아속) 옆에 합식

수잔나에도 웃자라서 3단 눈사람처럼 되어있던걸

대가리만 똑 따서 심어뒀던 것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66d70ca03d0ec25f9b2bf1ab5938e7ae4bbd9f500ef2833bf422e72e3851f0d

다음타자(뭔지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