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새싹같던 용과는
어느새 14cm의 훌륭한 용과로 자라주었다
드디어 자구가 달리기 시작
십자 모양이던 단면에서 각 하나가 탈락하더니
삼각 모양으로 자란다. 성장의 증거인가?
아마도 에케베리아속의 무언가
본체는 얼마전 잎이 후두둑 떨어지고
줄기끝부터 타들어가듯 까매지더니 죽어버렸다 ㅡㅡ
장마의 영향인듯
요놈은 예전에 떼어놨던 자구
사실 심히 웃자란 놈이었어서 잘됐다 싶음
식물존 좁았는데 여유가 생겼다
쬐끄매
미인종류인거같은데... 뭔지모름 하여튼 잎꽃이는 성공적
동생이 만들어온 뭔지모를 물체인데 (싱싱할때 찍은사진)
얘도 두달 가까이 지나니까 상태가 안좋아지고 있어서
해체하기로 결정.
을...뭐시기였는데 이름이 이상하게 안익는놈
첫번째 댕강
잘 말려서 물에 꽃아주면
뿌리가 나온다
이건 5일전쯤 찍은거고 깜빡하고 사진을 안찍었는데
지금은 더 풍성하고 튼튼하다
수잔나에 (유포르비아속) 옆에 합식
수잔나에도 웃자라서 3단 눈사람처럼 되어있던걸
대가리만 똑 따서 심어뒀던 것
다음타자(뭔지모름)
다육이는 참 신기해 - dc App
을녀심?
아 맞다 을녀심
용과가 성장율이 엄청나구나....@@ 을매나키워야 용과가 달리는거야? 다육이들 저 잎꼬 생명력은 정말 경외스럽......ㅋㅋㅋ
프로개님 블로그 보니까 열매 빨리볼 목적으로 삽목삽목해도 850동안 꽃도 안달리던데... 거의 3년은 봐야 할듯?
그럼 3년 4개월 뒤에 꼭....인증 해....조~ ㅋㅋㅋㅋ
끼에에엑
우와 멋지다 ㅋㅋㅋ 용과오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