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벤자민인데 예민하다는 건 알고있어요 근데 근 2년정도는 하엽이 거의 없다시피 튼튼했는데 최근 벌레가 꼬여서 좀 샤워를 오래시켰어요 약처리하구 그 후로 2주정도 지났는데 꾸준히 잎이 떨어져요 단순 하엽이면 상관없는데 이런적이 없었어서.. 저렇게 연해지면서 떨어져요 오래된 잎들이 무늬가 선명해서 ㅠㅠ 좋아하는데 하나하나 떨어질때마나 너무 슬픔....
벤자민이 의외로 환경변화에 반응 크게하는 넘 아닌가요? 샤워에 시달리고 약에 시달려서 몸살하는지도?
병걸린게 아니라면 다행이죠 ㅎㅎ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