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월급 이상 갈아 넣어보고 내린 결론인데 싸게 산다고 무늬바보 사서 전전긍긍하며 스트레스 받느니그냥 무천이 사서 식멍때리며 감상하고 신엽 나올때마다 룰루랄라하는게 심신에 이롭다.
이게 맞지 나도 바보사서 무천이 해본다고 커팅해서 키우는데 중복개체만..후..
근데 그 무바가 가격이 말도안되게 싸면 해볼만한거같음. 나름 잼씀
난 그냥 무늬 좋은거 살래,,, 이제 자리도 없고
나는 돈없..ㅜㅜ 내가 도전해볼만하다 판단하는 퀄리티면 가격 무조건 싼걸 선호
ㄹㅇ나름 재미있음 약간 유묘 사서 대품으로 키우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뿌듯한 맛이 있음 물론 무바에서 무천이 되기가 훨씬 어렵지만ㅋㅋㅋㅋㅠㅠ
나 콧물한방울 살짝묻은 루즈베고니아 싸게 데려와서 지금 무천 무늬루즈베고니아 만들었음 3개나!! 근데 개오래걸리긴했음.. 6개월정도ㅎㅎㅎ